이적시장
요즘 만두치킨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넓은 활동량 그리고 수비가담 그리고 2선과의 협력 플레이가 장점이죠
하지만 이번 챔스4강 전을 보니 솔직히 동일 플레이에서 벤제마 보다 장점을
보여주지 못했고 교체로 나온 뮐러가 솔직히 더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더군요
만주키치가 이적하는 이유도 펩과의 불화로 인한 레반돕 닥주전 모드를 걱정해
가는것 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원래 펩이 전술적 고집이 강한 감독이고
즐라탄, 에투, 야야투레, 보얀등 많은 선수들의 역할 제한과 고집으로 인해
팔아 넘기고 만주키추도 이적하는 이상 주전이 보장되는 팀으로 이적할거라 예상됩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 드렸다 시피 벤제마가 공도 앞선에서 미친듯이 제공권에 능한 모습을
보여줘 차라리 네그레도나 제코 같은 묵직한 공격수나 호드리고 같은 민첩한 유형의 선수가
더 유용하지 않을 까 생각 됩니다.
그리고 알론소의 후계자 역할도 결국 밑에서 마켈레레를 예로 들어 화자 되었지만 알론소의 위치
에서 얼마만큼전술적 또는 지능적으로 커맨더 역할을 해주며 모들공주와 갓마리아를 커버 해줄수
있느냐의문제이지 워낙 유니크한 피를로와 알론소 같은 선수라 얼마나 지능적인 선수를 찾느냐의
문제입니다. 따라서 그냥 비첼 데푸르 파울리뉴 등의 업어 올수 있는 선수들을 보드진이 영입 해주
시거나 지주옹의 안목을 발휘해주시거나 이야라나 카세미루의 다음 시즌 활약도 밖에 없을 것 같
습니다.
댓글 1
-
라그 2014.06.10만주키치가 주전보장되는 팀에 갈지 말지야 뭐 모르는거지만, 활동량이나 탈압박, 헤더로서의 능력은 벤제마보다 명백히 위죠. 4강전만 가지고 논할건 아닌것같습니다. 거기에 펩의 전술에 그닥 어울리지 않는 타입의 최전방인데도 시즌동안 좋은 활약했죠. 벤제마가 있는 상황에서 영입해야하나 고민은 되지만 실력이나 타입 전부 문제없다고 봅니다. 오히려 어설픈 피지컬계의 스트라이커는 이번 시즌 네그레도마냥 될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