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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14/06/09) 레알 마드리드 관련 단신

토티 2014.06.09 17:01 조회 3,432


  • 카스티야가 강등됨에 따라 먹이를 노리는 승냥이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 중 사라고사는 카스티야를 송두리째 뽑아가려 하고 있습니다.

사라고사 지역언론에 따르면 이들이 관심보이고 있는 카스티야 선수는 루카스 바스케스(22), 부르기(20), 호세 로드리게스(19), 알바로 메드란(20), 오마르 마스카렐(21), 윌리안 주제(22)까지 다수입니다. 

카스티야는 강등으로 인해 이같은 선수들을 지킬 수 있는 여력과 명분을 갖지 못하며, 선수들 또한 세군다 B(3부리그)에서 뛰는 것보다 세군다에 남는 것을 선호하는 게 당연한 일입니다. 전력 출혈은 어쩔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 페루 대표팀의 파블로 벵고에체아 감독은 카스티야의 크리스티안 베나벤테(20)가 지금처럼 기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선 팀을 떠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베나벤테는 미래가 촉망되는 중요한 선수이다."

"우리는 베나벤테가 새 팀을 찾아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훈련에서와 마찬가지로 경기에 출전하는 것은 중요하다. 출전 기회가 없는 건 문제이다."

"대표팀에 뽑히기 위해선 꾸준한 출전을 계속해야 하며, 우린 현재 클럽에서 출전하지 못하고 있는 선수를 뽑을 순 없다."



  • 이반 사모라노는 코라손 클라식 매치를 치른 후 인터뷰에서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자신에게 아르투로 비달(27)에 대한 정보를 물어봤다고 밝혔습니다.

"6개월 전에 플로렌티노는 내게 비달에 대해 물어봤고, 난 그에게 비달을 무조건 영입하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특별한 선수이며 마드리드에서도 매우 잘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비달은 세계 어느 클럽에서도 뛸 수 있는 선수로서, 특히 까다로운 요즘 축구에 알맞는 존재이다."



  • 후베닐 A가 코파 델 레이 4강에 진출했습니다.

루이스 라미스 감독이 이끄는 후베닐 A는 테네리페를 1,2차전 합계 4-2로 누르고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준결승은 오는 9일(국내시각 10일) 세비야-말라가의 승자와 맞붙습니다.



  • 볼프스부르크의 리카르도 로드리게스(21)에 대해 레알 마드리드가 문의를 했다고 선수의 에이전트가 주장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 인테르와의 대화가 있었다. 그들은 유럽 축구의 두 거함이며, 이것은 내 선수가 아주 잘하고 있고 큰 물에서 놀 수 있는 재능을 지녔다는 의미이다."

"그는 2016년까지 계약 중이고 현재 아주 행복하다. 팀을 옮길 기회가 있을 수 있지만 그건 월드컵이 끝난 이후이다." 

"스위스가 토너먼트에서 좋은 성적을 내면 그의 가치도 올라갈 것이다. 그러나 현재 우리에겐 아무 접촉도, 논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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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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