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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디마리아 이적 관련 루머 소식

로얄이 2014.06.08 15:16 조회 3,268

※번역자 주,문장 사이 매끄러운 연결을 위한 의역이 조금 있습니다.


유벤투스,디 마리아 에이전트 토리노에 있다.!


소식에 대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스페인 신문 엘 컨피덴셜의 단독보도에 따르면 전 벤피카와 현 유로피안 챔피언인

레알 마드리드의 앙헬 디 마리아의 호르헤 멘데스 에이전트가 지난 주 목요일,토리노에서 유벤투스의 베페 마로타 단장과

보드진과의 만남을 가졌다고 합니다.

유벤투스의 소식통에 따르면,유벤투스의 모라타와 보드진은 현재 레알 마드리드와의 새로운 재계약 협상에 진전이 없는

아르헨티나생 88년생 윙어에 대해 5년 계약에 연 6백만 유로의 연봉을 제시하였다고 합니다.


재계약 난항 - 디 마리아는 2018년 6월에 계약이 만료되지만,현재 재계약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새로운 장소로의 도전에 대한 관심도 증가되고 있습니다.이유는 코파 델 레이와 리스본에서 베일의 2대1의 역전골의

시발점이 되었던 블랑코스의 주역중의 한사람으로서 연 3백만 유로의 연봉은 선수와 멘데스에게는 충분하지가 않기 때문입니다.


비달 협상? - 카를로 안첼로티는 가벼운 마음으로 이적에 대해 동의를 하지 않을것으로 보입니다.,이유는 그의 팀에서

그가 톱니바퀴처럼 돌아가는 핵심중의 하나라는걸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하지만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은 

(최우선으로 수아레즈 영입을 위해) 다른 팀들보다 유벤투스로의 이적을 추진할수도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이탈리안 감독 역시 잔류하지 못한다면 유벤투스와의 협상에서 디 마리아에 대한 이적료로 최소 4천만 유로를 요구하나,

유벤투스의 본사인 코르소 갈릴레오 페라리측에서는 이에 상응하는 선수를 제시할수도 있습니다.

첫번째로 언급되는 이름은 아르투로 비달이며,안첼로티 또한 영입을 희망하는 선수 이름으로 숨기지 않고 있습니다.

트레이드가 양쪽 보드진 모두에게 행복함을 가져다 줄수는 있으나,현실은 매우 어렵습니다.

그러나,첫번째 접촉이 있었음을 부정할수가 없어 보입니다.





출처:알싸'축생축사(蹴生蹴死)'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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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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