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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단신 - 바르셀로나, 모라타, 로벤

쭈닝요 2014.06.08 12:31 조회 3,690 추천 1
1. 이니에스타 "바르셀로나와 메시는 뗄수 없는 관계"

"메시는 특별해. 우리는 메시를 잘 알아. 맘만 먹으면 뭘 할 수 있는지도. 
바르셀로나는 앞으로도 메시같은 선수를 가질수 없어. 메시도 제2의 바르셀로나를 찾지 못할거야.
아르헨티나? 좋은 팀인데 월드컵 우승하기까지는 변수가 많아. 라이벌도 많고.
예전에 리켈메와 한팀에 있었는데 매일 훈련장에서 리켈메를 볼 수 있는게 행운이었어. 많이 배웠어."


2. 사비의 미래는? 오리무중

사비는 엔리케의 첫번째 선택은 아니라고 함. 체력적으로도 45게임을 뛸 수 없는 상태. 사비는 이미 카타르와 뉴욕시티의 오퍼를 받았고 맨시티로 이적할 수도 있다고. 사비는 아직도 바르셀로나의 리더 중 하나지만 다음 시즌에 어디있을지는 월드컵이 끝나고 결정될거 같다고 합니다. 


3. 마스체라노 재계약 완료

바르셀로나를 떠날것처럼 보이던 마스체라노가 2018년까지 재계약에 합의했습니다. 

바르셀로나 얘기를 더 하면 메시를 팔려고 했었다는 루머가 솔솔 나오는 중. 메시도 떠나는걸 검토했다는 루머. 이니에스타가 메시를 언급한건 이 맥락인듯. 엔리케는 포메이션을 바꿀거 같고 정황상 4-2-3-1로 보임. 메시를 공미로? 혹은 이니에스타를 단독 공미에 두고 사비는 벤치로 내릴듯. 마스체라노의 재계약도 같은 맥락에서 수비수가 아닌 4-2-3-1의 수비형 미드필더로 기용될 가능성이 큼. 이제 티키타카는 포기하고 다른 축구를 할것 같네요. 


4. 에메리 "넥스트 라키티치를 내놔"

"젤 좋은건 라키티치가 남는건데 떠나야 하는 상황 자체는 이해해. 받아들여야지 뭐."
라키티치의 후임으로 토팔이 거론되고 있는데 에메리가 발렌시아를 이끌던 시절 높이 평가했던 적이 있음. 토팔은 현재 갈라타사이에서 뛰고 잇고 세비야가 7M을 오퍼한 상태라고 하네요.


5. 볼프스부르그, 모라타 쟁탈전에 참전

분데스리가의 볼프스부르크의 연락을 받았다는 AS의 짧은 언급
마드리드는 반드시 바이백을 넣은 이적을 원하고, 유벤투스가 앞서 접근했다가 합의점을 찾지 못함. 
한편 레알은 먼저 분데스리가로 보낸 호셀루를 바이백으로 복귀시키는걸 검토중. 
(바이백 완전 편하고 좋네 뭘... 이거 꼭 넣읍시다 ㅋㅋ)


6. 로벤, "5백으로 스페인을 막겠다"

"프랑스전에서 진 뒤에 반할이 5-3-2로 바꾸겠다고 말했다. 
많은 얘기가 오갔지만 결국 선수들도 5-3-2에 많은 장점이 있다는걸 이해했어. 
여전히 내 플레이 스타일도 어필할 수 있고. 
네덜란드는 여전히 축구학교 같지만 이제 수비를 텅 비워놓는 짓은 안할거야." 



- 풋볼 에스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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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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