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시장 베스트 시나리오?
우리 공격진에 뎁스가 부족한건 맞음. 헤세가 후반기 시즌아웃 당한건 리그우승을 놓친데 치명적이었음.
대체 선수가 없는 상태에서 호날두 부상, 디마리아 탈장 등이 터지자 승점을 와르르 잃었고
벤제마도 부상중이지만 참고 뛰었다고 고백. 자칫하면 더 많은 이탈이 발생할 수도 있었습니다.
즉 단지 스트라이커 백업만이 아니라 3톱을 대체할 수 있는 자원이 +1(헤세)라는 점이 가장 문제.
내년에는 클럽 월드컵과 슈퍼컵이 포함되어 더 많은 경기가 예정되어 있고
호날두, 벤제마 등의 월드컵 참가 휴유증도 예상되기 때문에
3톱의 대체자원 영입 필요가 커지고 있습니다.
영입 후보 중 만주키치는 단지 벤제마 자리만 커버가능. 아데바요르 등도 마찬가지.
수아레즈는 더 폭넓게 뛸 수 있고 호날두 베일 자리에도 뛸 수 있음. 가장 좋은 영입이 될듯.
다만 수아레즈 역시 반월판 부상과 혹사, 월드컵 참가 등으로 기량저하의 위험이 있음.
월드컵을 보고 결정할거 같네요.
레알에 또하나 영입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미들진인데,
알론소 대체자는 "못찾는다"라고 보고 있음. 왜냐면 진짜로 없으니까....
역삼각형 3미들에 피보떼를 쓰는 팀이 지금 레알 유베 아스날 뮌헨이 있는데
뮌헨은 알칸테라 부상당하자 람으로 땜방, 유베 아스날은 각각 피를로 아르테타 노쇠화가 심각하지만
그냥 씁니다. 영입을 통해 해결할 수 없기 때문. 단점을 안고 걍 씁니다.
레알은 그나마 저팀들 중에 가장 상황이 좋은 편이라 (알론소가 건재) 이쪽을 건드리는건 먼훗날일듯.
내기를 한다면 영입이 없다에 겁니다.
갠적으로는 더공격적인 축구를 위해 그 윗선, 모드리치-디미리아-이스코-케디라 체제를 건드리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밸런스 중시의 안첼로티가 손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네요.
결국 공격수 영입이 유일한 보강이 될듯. 그리고 지금 상황에서 수아레즈가 가장 좋은 선택이 될거 같습니다. 단 부상리스크가 없다면 말이죠.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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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패틴슨 2014.06.04음, 아스날은 4231이에요.
433은 그냥 잠깐 써본 땜빵용. -
안뱅바요르~ 2014.06.04알론소 자리에 알론소와 경쟁을 통해 주전을 꽤찰 선수가 아니라
백업멤버라도 영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네요.
챔스 결승에서 알론소 빠졌을 때,
이야라가 신임을 주지 못해
막 복귀한데다 자기 자리도 아닌 케디라를 세울수 밖에 없었던
안첼로티가 이를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카세미루 out(임대로라도)이 가능성 높은 만큼
미들 자원 한명 영입, 특히나 역삼각형 앞의 2 자리는
이스코, 케디라 등 대체 자원이 풍족한만큼
꼭지점 자리에서 이야라보다 믿음을 줄만한 자원 한명이 영입되기를
바랍니다.
이야라를 믿고 간다고 하더라도 알론소 백업 자리를 놓고
이야라와 경쟁할만한 선수가 오기를 바랍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쭈닝요 2014.06.04*@안뱅바요르~ 이랬으면 좋겠는데 이자리는 건설로 치면 기초공사고 워낙 중요한 자리라 못믿을 애한테 맡길 수가 없어서.... 알로소 빠지는 날은 4-4-2로 갈거 같아요. 챔스 결승도 4-3-3을 버리고 4-4-2 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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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온태 2014.06.04@쭈닝요 챔스 결승은 케디라가 빠지기 전까지는 4-3-3이었죠. 4-4-2가 수비적인 안정감은 있어도 지공에서 썩 예쁜 공격형태를 만들기가 어려워서 리그에서도 꾸준히 쓸지는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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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쭈닝요 2014.06.04*@온태 그런가여? 전 첨부터 4-4-2로 봤는데... 평소 미들싸움에 가담하던 디마리아가 완전히 좌측으로 빠져있던 느낌이었어요. 그래프 분석을 봐도 디마리아 활동범위가 왼쪽으로 한정되어있었구요. 4-4-2 사용에 제한이 있다는건 동감하고, 알론소가 빠질 수 밖에 없는 경기에서 가동될거라는 예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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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ealmanianet 2014.06.05@쭈닝요 디마리아 왼쪽으로 빠지던건 늘상 그랬던지라.. 결승에서도 큰폭의 차이는 없었던걸로 보이네요. 다만 초반엔 433이다가 케디라 아웃 이스코 투입후로는 혼란속에 밀어붙이다가 연장부터는 스타팅포지션 보면 알수있듯이 확실히 442로 갔죠. 디마리아 활동영역도 그래서 더 왼쪽으로 치우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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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백의의레알 2014.06.05@쭈닝요 챔스 결승 케디라 이전까지는 4-3-3이었고 케디라 이후로는 4-4-2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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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뱅바요르~ 2014.06.04공격자원의 경우
수아레즈가 영입되어
구상하신것처럼 3자리를 놓고 4명이 로테이션을 도는 방식이
효율성 면에서는 굉장히 좋아보이지만,
디마랴, 이스코로 땜빵이 가능하고,
no9스타일의 믿을만한 백업요원 한명만 있으면,
벤제마, 베일의 자리 조정 또한 가능하기에
꼭 수아레즈가 아니라도
시즌 운영에 큰 어려움은 없을것 같네요. -
마성의 래매 2014.06.04오히려 이스코나 헤세의 출장이 더어려워져 불만 크리 안터질까 조마조마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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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 2014.06.04*어찌보면 수아레즈가 영입되서 로테를 돌면 뭔가 효율적인것 같아 보이지만 챔결이라던가 리그에서 강팀과의 승부라던가 이럴 때 출장하는 것을 통해 어떤 선수가 사실상 감독의 머릿속에서 주전에 가까운 자리에 있는지 알 수 있고 그러다보면 누군가의 불만이 생길 것 같기도 하네요.. 저는 사실 수아레즈 작년엔 찬성했는데 올해는 벤제마가 잘해준 것 같아서 (사실 벤제마의 우아하게 보이는 플레이도 좋아해서) 개인적으로는 벤제마로 밀고 갔으면 좋겠네요ㅋㅋ 페레즈회장님이랑 지단도 벤제마 좋아하는 것 같아서 어떻게 하실지...
그리고 저도 디마리아-모드리치는 건드리지 않고 알론소의 뒤를 이어 그 자리를 커버해줄 수 있는 선수를 영입하면 좋겠네요.. 있다면 -
온태 2014.06.04*개인적으로는 두가지 시나리오를 생각하고 있는데
1. 이야라를 홀딩 백업으로 두고 공격수 두명을 영입한다.
2. 이야라를 중앙 미드필더 백업으로 두고 홀딩 한명과 공격수 한명을 영입한다.
저는 2를 더 선호하는데, 케디라가 정상적인 폼을 보여준다면 이스코를 공격진과 미드필더진 멀티 백업으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 거라 보네요. 모드리치 백업에만 두기에는 공격적인 재능이 너무 아까운 선수.
그리고 수아레스가 온다면 벤제마가 나갈거라 봅니다. 다음 시즌에 경기가 늘어나도 맥시멈 66경기인데, 세 자리에 주전급 4명이 3500~4000분씩 뛴다고 가정하면 헤세나 이스코같은 백업에게 돌아갈 기회가 너무 적죠. 벤제마 재계약하고 수아레스까지 데려오면 연봉 지출이 너무 커지기도 하구요. 구단에서도 이 둘은 잘 키워보려는 것 같은데 굳이 기회를 뺏을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약간 걱정되는건 헤세 복귀 이후의 몸상태인데 정말 안좋다면 겨울에라도 땜빵할 수 있는 부분이니 뭐... -
subdirectory_arrow_right 샴 2014.06.04@온태 저는 개인적으로 2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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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쭈닝요 2014.06.04*@온태 저는 수비적 역할에 중심을 두는 홀딩은 너무 구식방법이라 생각해서... 대단히 수비적인 팀컬러를 가지거나 지켜야 하는 상황 아니면 쓸 일이 거의 없을거라 봐요.
카세미루를 올시즌 A팀에 남겨둔게 그런 상황 때문인데, 카세미루 본인의 기량 부족으로 나오지 못한건 둘째치고, 클럽에서 그런 홀딩 역할에 대한 기대치가 거의 없다는걸 보여주거든요. 기량이 좀 미심쩍더라도 어차피 나올일이 없으니 백업만 있으면 된다고 본거거든요.
그리고 이스코는 어디까지나 미들 자원이지 톱자원은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디마리아도 톱에서 뛸 수는 있지만 베스트 포지션과는 거리가 있다고 보구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온태 2014.06.05*@쭈닝요 올시즌 알론소는 수비에 기본을 두는 홀딩이었지만, 결코 상대를 거칠게 몰아붙이는 구식 홀딩은 아니었죠. 부스케츠도 포켓 플레이만큼이나 수비 부담도 많이 안고 있는 선수이지만 결코 구식 홀딩이라고 부르지 않죠.
제가 말하는 수비적인 홀딩이란 기본적으로 인 더 홀 지역의 커버를 충실히 해내는 선수를 얘기하는 겁니다. 그리고 인 더 홀 지역의 커버를 잘 해내는 홀딩이라면, 볼을 엄청나게 못다루지 않는 이상 높은 확률로 포켓 플레이에도 재능이 있을 거구요. 상대와 우리 중 누가 공을 갖고 있느냐의 차이지, 기본적으로 우리 팀원과 상대 팀원의 위치를 빠르게 파악해서 적절한 위치에 자리잡는 능력이 필요한 플레이니까요. 말씀하신 카세미루는 이런 쪽으로는 재능이 전혀 없죠. 그렇기 때문에 홀딩에서 낙제점을 받은 거구요. 이런 측면에서 보면 이야라가 좀 신기한데 파워가 좀 붙으면 홀딩에서도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괜히 몸불리다 망한 가고가 생각나서 그냥 중앙 미드필더로 키우는게 낫지 않나 싶구요.
이스코는 마지막 옵션이 될 지언정 공격진 세자리에 모두 뛸 수 있고, 나중에 이스코 중심의 플랜이 되어봐야 확실하게 알겠지만 팀이 모드리치 자리에서 뛰게하기보단 좀더 앞쪽 위치에서 자리잡길 기대하지 않나 싶어요. 포스트 모드리치로 키울 거였다면 중앙에서 일단 이지선다를 걸고 보는 플레이는 무조건 못하게 했을듯. 원래 뛰던거에 비하면 많이 제한을 두긴 했지만 저런건 비교적 자유롭게 하게 두는거보면 나중에 이런저런 경험이 한번에 폭발할 때 어떤 선수가 되어있을지 굉장히 기대가 되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realmanianet 2014.06.05@온태 22 수비해야할 자리에 수비 잘하는 선수 쓰는게 구식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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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또띠 2014.06.04어정쩡한 모라타 내보내고 쓸만한 공격수 한명만 있어도 이번시즌처럼 누구하나 시즌 통으로 날려먹지 않는다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네요. 부상시에는 겨울이적시장도 노릴수 있는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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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dow 2014.06.04아오 헤세!!!!!!!!!샬케를 주깁시다 샬케는 나으 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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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족마드리드 2014.06.04걍 모라타 카세미루 보내고 수아레스 크로스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후 이야라 못하면 하비나 포그바... 뭐 페레즈랑 안감독이 알아서 잘하겠죠 월컵도있고 하니 아직 두고보죠... 결론은 수준급보강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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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 2014.06.04수지급 클래스가 와야 좀안정적인데 ...트레블에선 필수 불가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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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가 2014.06.04*세스크의 첼시행루머도 있는데... 솔직히 바르샤유스출신이지만 세스크정도의 클래스를 영입할수만 있다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물론 우리한테 절대 팔지는 않겠지만 ㅋ -
Butragueno 2014.06.04쭈닝요님 디마리아모들이스코케디라라인 어케 손대고 싶으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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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쭈닝요 2014.06.04@Butragueno ㅋㅋㅋㅋ 잘못 건들면 망칠거 같아서 어렵긴 한데
저는 미드필더의 공격전개 능력이 100% 만족스럽진 않아서....
3톱과 3미들의 간격을 좀 더 좁힐 수 있는 선수가 있으면 좋겠어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Butragueno 2014.06.04@쭈닝요 아... 하긴 올시즌 특징이 역습시에 특히 쓰리톱 말고는 미들진에서 공격지원이 디마리아 빼고는 전무하다는거였으니까요. 이스코도 아직 못 미덥고.. 누구 생각나는 선수 있으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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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쭈닝요 2014.06.04*@Butragueno 올시즌 보면 미드필더에서 주도권을 쥐기보단 압박에 시달릴 때가 많았고 빈틈을 봐서 공격진에 찔러주면 벤제마가 다시 배분해주는 식이 대부분이었는데 제가 원하는건 공격하기로 마음먹었을 때 더 틀어쥘 수 있는 능력. 이게 지금 선수들로 될까 하는 의문이 약간 있어서요.
생각나는 선수는 없습니다..ㅠㅠ 안첼로티만 믿습니다 -
Butragueno 2014.06.04*날두가 올시즌 부상에 시달렸고 거기다가 월드컵까지 소화한다면 내년호날두의 경기출장과 폼은 장담 못한다고 봐요. 그래서 확실한 호날두의 백업 겸 대체자가 필요하고 거기다가 벤제마가 혼자 풀시즌 소화가 어렵기 때문에 부상에서 복귀하는 헤세 + 수아레즈가 괜찮은 영입이라고 봐요. 벤제마 대체자, 호날두의 완벽한 백업이 되니까. 문제는 미들이라고 보는데요. 디마리아야 이스코가 어느정도는 커버가 가능하다고 보는데(물론 이스코와 디마리아의 갭은 올시즌 모습만 보면 상당합니다) 더 큰문제는 모드리치와 알론소라고 봐요. 모드리치 자리는 케디라가 대체할 수 있어도 모드리치 역할은 케디라가 절대절대절대 대체 못하죠. 현 시스템 상 알론소의 경기조율 역할을 모드리치가 이어 받았는데, 케디라가 모드리치를 대체하면 경기력 저하가 심해질게 뻔해요. 거기다가 알론소와 이야라의 갭도 크구요. 이야라가 참 문제인데.. 믿자니 불안하고 버리자니 뭔가 아쉽고. 차라리 더더더 미친듯이 못하면 속시원하게 방출하고 새로 영입할텐데 말이죠. 개인적으로 모드리치와 알론소를 대체할 수비력 되는 두뇌회전 빠른 미드필더 하나 왔으면 좋겠어요. 어디 부스케츠 비스무리한 선수 있으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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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샴 2014.06.04@Butragueno 저는 이야라를 중미로 올려서 모드리치의 백업으로 두고 알론소백업이나 대체자를 영입하는건 어떨까 싶어요. 이투라스페가 약간 부스케츠삘 난다고들 하고 윌리엄카르발류? 이런선수들 간간히 들리던데 경기는 안봐서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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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Butragueno 2014.06.04@샴 근데 이야라가 모드리치 자리나오면 진짜 평범 오브 평범이던데.. 그나마 좀 가능성이 보이고 이렇게 더 잘하면 자리 잡을 수 있겠다라고 생각을 준 것은 알론소자리였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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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샴 2014.06.04@Butragueno 이런ㅋㅋㅋ 그렇군요.. 이야라 이거 어떡해야할지ㅋㅋㅋ 그래도 이번에 프리시즌 좀 잘 보내고 다음시즌을 기대해봐야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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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en 2014.06.04마르카에 따르면 안첼로티가 벤제마는 지키고 싶어하고
중원 보강은 원하고 있는 것 같아요 -
토기 2014.06.04수지까지오면 헤세랑 이스코 출전 분배가 될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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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manianet 2014.06.05사실 알론소 디마리아 모드리치 3미들은 1월후로 정말 최고였는데 굳이 손댈필요가.. 알론소자리 얘기 나오는것도 나이때문이지 경기내적 측면이나 역할문제가 아니죠..
공격진 서브문제는 동감합니다. 이스코 디마리아가 3톱과 미들 사이에 걸쳐있긴 한데 헤세가 최전방 공격수를 보지않는한 이자리는 주전이든 서브든 벤제마 말고 한명은 더있어야 하니.. 모라타는 나가는게 맞구요 -
호날두골무원 2014.06.05근데 수아레즈가 비싸기도하고 벤치에만 앉혀두면 불만뜰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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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패왕색날두 2014.06.05@호날두골무원 수아레즈 몸상태가 100%라면
벤치에 있는건 벤제마 일거라고 생각합니다... -
Raúl 2014.06.05모라타가 조금만 더 해줬어도 좋았을텐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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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 2014.06.05*저도 수아레즈 원하는 이유가 월드컵 영향도 있어요 레알 주전 선수들 대부분이 월드컵에 참가하기 때문에 체력적인 부분이나 부상문제가 있을 수 있는데 수아레즈가 있으면 3톱 전부 원활하게 로테이션 할 수 있을거 같아서요. 그 외에 전력상으로도 수아레즈처럼 전진 드리블에 능하고 결정력이 뛰어난 선수가 공격진에 추가 됐으면 하는 것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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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 2014.06.05그냥 비달이나 수아레즈 같은애들 대충 사서 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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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ki 2014.06.05누가 되었든 미드필더는 무조건 영입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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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스틴 2014.06.05진짜 공격수영입은 절실합니다....모라타 믿고 가기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