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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14/06/04) 레알 마드리드 관련 단신

토티 2014.06.04 16:55 조회 3,195 추천 1


  • 퍼스트 팀의 써드 골키퍼로 시즌 내내 0출전 3벤치를 기록한 헤수스 페르난데스(25)는 그라나다로 이적합니다.

헤수스는 이번 시즌 라 리가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로베르토와 앞으로 주전 골키퍼 자리를 놓고 경쟁해야 합니다.



  • 에스파뇰 골키퍼 키코 카시야(27)에 대해 절반의 권리를 보유하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는 이 권리를 행사할지 여부에 대한 결정을 올 여름까지 내려야 합니다.

클럽 유스 시스템에 의해 성장한 카시야는 합의된 이적료의 절반(50%) 가격에 마드리드로 복귀할 수 있는 조항을 갖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에스파뇰은 재계약을 진행 중인 한편 마드리드는 절반 권리를 계속 유지하고 싶어한다고 합니다. 현재 에스파뇰과 계약은 2015년 여름까지입니다.



  • 前 유벤투스 선수 알레산드로 델 피에로는 자신의 친정팀과 긴밀히 연결되고 있는 알바로 모라타(21)가 대단한 재능을 지녔다며 언급했습니다.

"알바로 모라타는 피지컬적으로 강한 선수이다." 

"안첼로티가 그를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출전시킬 정도라면 그의 거대한 잠재력을 확인했다는 의미이다."

"이번 시즌에 조금은 기복이 있었다고 해도 말이다."



  • 미들스브로의 아이토르 카랑카(40) 감독이 라 데시마, 안첼로티 감독 등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나는 유럽 챔피언에 오르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에게 그것은 거의 강박으로 작용해왔다."

"카를로 안첼로티는 모든 마드리디스타들이 원하는 훌륭한 일을 해냈다. 따라서 난 그로 인해 행복하다."

잉글랜드에서 첫 시즌을 보낸 카랑카 감독은 리그 12위, FA컵 1차전 탈락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임대 이적한 토마스 메히아스(25)는 선발 1경기(33R: v 셰필드 웬즈데이)에 출전했습니다.



  • 잔류or강등, 팀의 사활이 걸린 세군다 최종전 무르시아 원정전에 카스티야 응원단 1,600여명이 함께 할 예정입니다.

총 31,000여명이 운집할 수 있는 누에바 콘도미나의 사전 티켓팅에서 카스티야 쪽 티켓이 1,600부가 요청됐다고 합니다.

카스티야에겐 잔류, 무르시아에겐 승격 플레이오프가 걸린 토요일 밤의 '초일전' 입니다(국내시각 8일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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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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