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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라데시마의 열쇠는 디마리아였다.

백의의레알 2014.06.04 11:49 조회 3,583 추천 1
올시즌 레알의 라데시마의 1등 공신이라면...

호날두, 디마리아, 모드리치 세 명일텐데

저는 디마리아라고 봅니다.

모드리치 탈압박은 대단하죠. 그런데 디마리아가

그 모드리치의 탈압박 능력을 더 극대화히켜주는게

디마리아도 탈압박 능력이 있어서 상대방의 시선과

압박을 분산시켜줍니다. 덕분에 알론소도 긴 패스를

마음대로 뿌릴 수 있구요. 게다가 토나오는 활동량.

솔직히 올시즌 활동량에서 AT는 탑급이었는데

후안프란은 연장전 가니까 퍼져버린 반면 디마리아는

드리블 쌩쌩~~ 또 수비력도 어느 정도 되죠.

드리블도 레알에서 마르셀로와 함께 탑급이죠.

피지컬, 제공권을 제외하고는 거의 퍼펙트!!

정리하면 드리블, 탈압박, 활동량, 수비력 모두

뛰어나고 알론소와 모드리치의 단점을 커버해 줄 수

있었던 디마리아가 올시즌 라데시마의 키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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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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