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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레알행 루머: 후안 이투르베

자유기고가 2014.05.29 13:21 조회 3,975 추천 1


후안 이투르베. 93년생. 172cm, 64kg 왼발

아르헨티나의 영건입니다. 포르투 소속으로 이번시즌은 이탈리아 헬라스 베로나에서 임대생활을했습니다. 포지션은 스트라이커, 윙포워드, 공격형 미들로 주로 나옵니다.


"제2의 메시"라는 평가를 받는데... 뭐.... 우리가 최성국한테 "리틀 마라도나"라고 부르는 것처럼, 이쪽에서도 뭐 늘 붙이는 "제2의..." 수식어라.. 큰의미는 부여하지 않겠습니다.


그래도 나름 주목 받고 있는 라이징스타이며, 리버풀, 첼시, 맨유, 로마, 유벤투스 등에서 군침을 흘리고 있으니, 재능은 인정받고 있는 선수.


레매에서는 큰 언급이 안되고 있지만, 이탈리아 언론쪽에서는 레알행 루머가 심심치 않게 나오는 선수입니다. 최근 지안루카디마지오가 레알과 베로나가 협상중이라는 보도도 있었습니다


이과인이 나간 이후에 다시 아르헨티나 공격수 선수가 들어올려나요? 이적팀이 정해지지 않는 이상. 여름 이적루머에서 심심치 않게 들려올 이름이라고 생각이 드니, 레매여러분들 께서도 한번쯤 관심가져도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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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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