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엘체일요일 5시

리가 단신

M.Salgado 2014.05.23 02:00 조회 3,653 추천 4
1. 디에구 코스타 훈련복귀, 출전은 미지수.
코스타와 투란 모두 아틀레티 훈련장에서 모습을 보였답니다. 하지만 경기를 뛸 수 있는 수준인지는 알 수 없다네요.


2. 테어 슈테겐, 바르사부심 느껴
흔한 입단식 립서비스입니다. 바르사가 된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네요.


3. 데쿠, 루쵸와 펩은 비슷해
인터뷰를 통해 젊고 바르셀로나를 잘 안다는 점에서 비슷하다고.


4. 촐로 시메오네 "팀은 3년전에 완성, 약점은 보이고 싶지않다"
웨파 인터뷰를 통해 팀은 3년전에 거진 완성되었고 지금 그 결실을 보고 있다고 인터뷰.

그리고 아틀레티코의 약점은 존재하며 이 약점을 숨기기위해 최선을 다할거라고.


5. 파코 헤메스 3년차 ㅎㄷㄷ할까여?
라요의 감독 파코 헤메스의 3년차 생존 전략은 무엇일까요? 라요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20명의 선수가 떠납니다.

잔류하는 선수는 나초, 코베뇨, 트라쇼라스, 갈레아노, 부에노, 라스 반구라, 라울 바에나까지 7명이랍니다.


6. 그리즈만, 이젠 떠날래여
라 레알의 에이스 앙트완 그리즈만, 몇 시즌 전부터 더 큰 팀으로 이적하고 싶어했지만 챔피언스리그니 뭐니하면서 어떨결에 잔류하고 있었죠. 그런데 이번 시즌엔 진짜 떠나고 싶답니다. 이번에 프랑스 대표로 월드컵도 참가하니 빅클럽으로 이적하리라 벼르고 있다는 마르카의 보도.

물론 레알 소시에다드는 이적시킬 맘이 없습니다. 2016년 계약 종료까지 붙들어멘다는 보도도 있네요.


7. 카프데빌라와 시망, 굿바이 코르네야.
에스파뇰의 시즌 종료 후 첫번째 오피셜은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과의 이별, 두번째 오피셜은 카프데빌라와 시망과의 게약 종료랍니다.

이 아저씨들도 나처럼 무직이네요ㅎ


8. 제노아, 베티스 후안프란과 세비야 페로티가 타겟.
제노아의 오프시즌 목표는 세비야에서 전력 외 판정 받은 디에고 페로티를 싸게 업어오는 것입니다. 디에고 페로티는 세비야에서 잘하다가 어째서인지 의욕을 잃고 멘탈이 개판이 되서 보카로 임대를 갔는데 달랑 32분 뛰었답니다. 그런데 제노아의 지안 페리오 가스페리니 감독은 일단 데려오면 자기네들이 멘탈 컨트롤을 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답니다.

다른 타겟은 베티스의 라이트백 후안프란입니다. 카스티야 출신으로 베티스에 갔다가 팀의 부진으로 아름다운 2부리그행 하게 생겼죠.
카스티야가 그리워서 강등되었더니 담시즌에 카스티야가 읎어!? 하게 생겼습니다.

후안프란은 아직 남을지 떠날지 결정을 안해서 에이전트랑 이야기를 해본다는군요.


9. 추억팔이
1996/1997 시즌 바르셀로나. 당시 멤버 중 10명이 감독이 되었습니다.


1996년 수페르코파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꺽고 찍은 사진이랍니다. 당시 무리뉴는 바비 롭슨 당시 감독의 코치.
루이스 엔리케(바르셀로나), 펩 과르디올라(바연), 무리뉴(첼시), 블랑(파리), 로페테기(포르투), 피찌(발렌시아), 셀라데스(스페인 U21), 페레르(코르도바), 세르지(레크레아티보), 아벨라르도(스포르팅 히혼)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2

arrow_upward 재미로 보는 최근 5년간 아틀레티코와의 전적 arrow_downward 모예스 폭행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