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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리가 단신

M.Salgado 2014.05.20 03:15 조회 3,089
축구없이 무슨재미로 살죠 이제...

1. 바르셀로나, 발렌시아 수비수 마티유 노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오랫동안 점찍어온 센터백은 발렌시아의 제레미 마티유랍니다. 마르카보도에 따르면 발렌시아는 이미 바이언의 오퍼를 거절한 상태라네요. 마티유가 이렇게 인기가 많았다니.... 이름만 귀여운 선수..


2. 세스크 나가면 포그바?
바르셀로나가 세스크를 보내게되면 포그바를 영입하기로 계획을 세웠다는 스페인 언론들의 보도.


3. 페네르바체, 디에구에 접촉
아틀레티가 디에구에게 완전이적 요청을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기에 터키 페네르바체가 접촉.
디에구는 6월을 끝으로 볼프스부르크와의 계약이 끝나고 FA가 됩니다. 이렇게 플로베르행하나요...


4. 무너진 엘 사다르, 68명 다쳐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오사수나 오리올 리에라의 득점 때 열광하는 관중들이 앞으로 몰리면서 펜스가 못버티고 무너졌습니다. 68명이 다치고 그 중 10명은 병원에 입원했다고 하네요.

미겔 아르찬코 오사수나 회장은 보안요원들은 최선을 다했기에 죄가 없고 관중들이 지시를 어기고 뛰어나왔기에 무너진거라며 현장 요원들을 옹호했습니다.



한편, 베티스의 알프레드 은디아예는 무너진 현장에서 아이를 구하며 박수를 받았습니다.
그래... 이제 축구만 잘하면 돼... 세군다에서 파팅



5. 라키티치, 굿바이 세비야?
시즌 마지막 경기 후 라키티치가 마치 떠날 것 같은 제스쳐를 취해 작은 논란 중에 있습니다. 라키티치 측은 아직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며 국가대표경기를 즐기는 것에 집중하겠다며 이적설을 회피.



6. 코베뇨와 트라쇼라스 주먹다짐벌여
라요와 헤타페의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둘이 말싸움하다 주먹다짐까지 갔다네요. 경기는 2-1 헤타페의 승리로 끝났고 두 팀 다 잔류에 성공했지만 씁쓸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좋은 마무리를 가지는 팀이 있으면 이렇게 시즌을 끝내는 팀도 있는 법이죠...


7. 이번 시즌 라리가 시간대비 득점왕은? 모라타!?
그렇답니다.

1위 알바로 모라타: 559분 8골 (약 70분마다 골)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540분 31분 (약 82분)
3위 리오넬 메시: 89분마다 골.

스탯 세탁 ㄷㄷ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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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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