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가 발롱도르 시상식때 눈물 흘린 이유

호날두는 매년 엄청난 활약을 보이고도 메시라는 큰 산을 넘지 못하며 2인자로 불려야 했다.
그 동안의 설움에 북받쳤던 호날두는 4살 난 아들과 함께 시상대에 나서 "너무나도 행복하다.
내 자신이 자랑스럽게 느껴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레알 마드리드와 포르투갈 대표팀 동료들에게 감사의 마음 을 전한다.
그들이 없었다면 이 상을 받을 수 없었을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소감을 전하며 하염없는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저를 아는 사람들은 제가 이 상을 받기 위해 얼마나
많은 희생을 했는지 알고 있다"며 "나를 믿어준 모든 분께 감사 드리며
다시 한번 고인이 된 에우제비우의 이름을 불러보고 싶다"고 말해 분위기를 숙연하게 했다.
호날두는 시상식 직후 인터뷰에서 "
가족들의 눈물에 감정이 복받쳤다. 엄마가 울고 계셨다"고 눈물의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출처 :I Love Soccer (축구동영상) 원문보기▶ 글쓴이 : 디노 조프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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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스 2014.05.11진짜 엄마 우는 거 보면 바로 울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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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2014.05.11내년 1월에 1개 더 받을때도 울텐데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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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 2014.05.11매년 울어서 울보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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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dow 2014.05.11경기당 1골밖에 못 넣어 우는 보통 공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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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파 2014.05.11또 받을 거 같은데...
이젠 해맑게 웃겠죠 -
dilhkstjq2 2014.05.11호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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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줄알았어 2014.05.11눈물이 많은 진짜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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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스틴 2014.05.11크....ㅠㅠㅠㅠㅠㅠ앞으로 울일이 많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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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whatthe 2014.05.11@전스틴 매년 1월만 되면 연례행사로 울 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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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폭발 2014.05.11멋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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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베르 2014.05.11매년 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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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패틴슨 2014.05.11또 울러 가게 생겼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