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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호날두가 발롱도르 시상식때 눈물 흘린 이유

로얄이 2014.05.11 19:55 조회 3,056 추천 1



호날두는 매년 엄청난 활약을 보이고도 메시라는 큰 산을 넘지 못하며 2인자로 불려야 했다.


 그 동안의 설움에 북받쳤던 호날두는 4살 난 아들과 함께 시상대에 나서 "너무나도 행복하다.


 내 자신이 자랑스럽게 느껴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레알 마드리드와 포르투갈 대표팀 동료들에게 감사의 마음 을 전한다. 


그들이 없었다면 이 상을 받을 수 없었을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소감을 전하며 하염없는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저를 아는 사람들은 제가 이 상을 받기 위해 얼마나 


많은 희생을 했는지 알고 있다"며 "나를 믿어준 모든 분께 감사 드리며 


다시 한번 고인이 된 에우제비우의 이름을 불러보고 싶다"고 말해 분위기를 숙연하게 했다.


호날두는 시상식 직후 인터뷰에서 "


가족들의 눈물에 감정이 복받쳤다. 엄마가 울고 계셨다"고 눈물의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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