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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14/05/08) 레알 마드리드 관련 단신

토티 2014.05.08 23:10 조회 2,453 추천 1


  • 금일 ABC의 보도에 따르면 페페, 디 마리아, 호날두는 오는 셀타 전에 출전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El Confidencial은 호날두의 부상이 심각한 수준은 아니지만 앞으로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집중하기 위해 휴식을 취할 것이며 무리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 프랑스 언론 L'Equipe는 지네딘 지단(41) 코치의 차기 행선지로 모나코와 보르도를 유력하게 언급했습니다.

두 팀 모두 클라우디오 라니에리, 프랑시스 질로 감독이 다음 시즌 교체될 가능성이 유력하고, 보르도의 Jean-Louis Triaud 회장은 지단 코치를 감독으로 내정한다는 소문에 대해 "루머에 불과하다." 라며 일축하는 자세를 취했습니다.  



  • 발렌시아 지역언론 Superdeporte는 레알 마드리드가 여름 공격수 영입 대상으로 발렌시아의 공격수 파코 알카세르(20)에게 관심을 두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알카세르는 2년 전 토릴 감독이 지도하던 카스티야의 관심을 받기도 했으며, 주전으로 도약한 이번 시즌 전 대회 통합 14골을 기록했습니다. 

2016년 여름에 계약이 만료되는 알카세르의 바이아웃은 2,000만 유로입니다.



  • 폴 포그바(21)의 에이전트 미노 라이올라는 인터뷰를 통해 선수의 유벤투스 잔류가 유력하다고 밝혔습니다.

"난 이미 마로타와 만남을 가졌고, 조만간 재계약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다시 만나기로 했다."

"서두를 것 없이 포그바는 유베에서 행복하며 토리노에 오랫동안 남고 싶어한다. 그처럼 강력한 선수가 이적시장에서 떠오르는 건 쉽지만 현재 우린 이적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

"그는 이곳에 남을 것이고 현재 매우 행복하다." 



  • 레알 마드리드의 영입 타겟으로 거론됐던 테네리페 공격수 아요세 페레스(20)의 영입 경쟁에 불이 붙었습니다. 유력했던 포르투 뿐만 아니라 바르셀로나, 맨체스터 시티까지 언급이 되고 있습니다.

16골로 세군다 득점 4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아요세는 4월 세군다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현지에선 헤세 못지않은 재능이라며 뜨겁게 각광받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100만 유로인 바이아웃이 다음 시즌이면 오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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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arrow_upward 딱 한 경기만 이겼으면 좋겠네요. arrow_downward 수아레스를 영입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