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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종잇장처럼 얇디 얇은 것은?

whatthe 2014.05.08 06:03 조회 1,507
그건 바로 우리 스쿼드 ㅋㅋㅋ...... 장기부상자들이 많은 것도 한몫하지만...

주전과 백업 사이의 격차도 상당히 크네요. 특히, 모 씨랑 이 씨....

모 씨는 터치가 참 할 말이 없고 시야도 상당히 좁은 듯... 더 기다려 주기엔 우린 당장의 백업이

필요한데... 이 씨는 총체적 난국이니까 말할 필요도 없고...

그리고 레알은 이제 빨리 제대로 된 공격진 백업 데리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베일은 생각보다 잔부상이 많고, 날두는 이전보다 부상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강철왕이라는 칭호가 다소 무색해 지고 있는데 사실 여태까지 별 부상없이 그 많은 경기를 소화해

왔다는 게 오히려 더 비정상이라 생각합니다. 견제를 그렇게 당하면서 그 많은 경기를 뛰었는데

아무리 관리를 잘해도 부상없는게 이상했던거죠... 게다가 날두도 이제 점점 나이를 먹어가니...

그런 상황에서 우리가 오늘처럼 양날개가 없을 날이 종종 올지도 모릅니다. 

또 벤제마가 오늘처럼 눈에 띄게 헉헉 거리며 뛰는 것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게 될 거구요...

이 때 누굴 써야 하나요? 이스코는 그렇다 치고 또 헤세 돌아오면 그건 좀 다행이지만, 모 씨는 스

스로 자기가 백업이 되기는 너무 후달린다는 걸 보여줬습니다... 디 마리아도 이제 자기는 중미가

더 잘 어울린다고 대놓고 경기에서 자기표현을 하기 시작했어요... 

오늘 경기 공격진 백업 보강이 매우 시급하다는 걸 단적으로 보여주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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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arrow_upward 리그 우승은 물건너갔네요. arrow_downward 리그는 상당히 불운하네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