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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모라타는 경기나올때마다 부담감을 같이안고나오는거같네요

Real_CR7 2014.05.05 07:14 조회 2,409 추천 1
항상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뭔가 내가 빨리 골을넣어서 도움이되야겠다 해야되나

그런 강박증비슷한게있는거같아요

그런 느낌을받는데 몇번 계속 막히다보니까 주눅이 들어

있는거같네요 머리삭발하고나서 골넣고 잠깐좋다가

다시 하락세..거기다가 오늘 날두가 제대로 화내더군요

아마 베일이 그랬더라면 안그랬을지도 모를거같다는

생각이... 모라타가 주눅이들고 강박증이 생긴 이유중

하나가 헤세의 급성장이겠지요 작년까지만해도

모라타는 알아도 헤세는 모르는 사람이 있을정도로

모라타는 주목을 받았지만 헤세는 아니었으니까요

거기다가 21세이하 대표팀에서같이 뛰던 이스코까지

괜찮은 활약을 하고있으니 더더욱 조급해졌을거라고

생각해요 근데 이스코랑은 포지션자체도 다르고

헤세는 부상으로 전력에서 완전히 이탈했는데

너무 조급하게 생각안했으면 좋겠어요 아직 나이도

많이 어리고 벤제마가 풀타임으로 매경기 나올수도

없는노릇이니 기회는 계속 올건데 왜케 급한지..

여튼 날두가 어깨한번 토닥여 줫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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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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