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축구 보는게 재밌네요.
요즘 축구 보는게 참 재밌네요. 이유는 뭐 팀이
챔스 결승에 코파델레이 우승이라는 성과를 거둔
이유도 있겠지만 최근 몇 년 사이에 참 좋은 감독들이
쏟아져 나온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무리뉴를 시작으로 과르디올라, 클롭, 로저스,
그리고 최근에는 시메오네까지...
서로 개성도 뚜렷해서 더 재밌는거 같아요.
안정적인 팀을 선호하지만 언론의 주목을 받길 바라는
유아독존, 그러나 승부수를 던질 때는 던지는 진흙탕
싸움의 대가 무리뉴, 오직 자신만의 철학을 추구하며
어떤 상황에서든 그것을 고수해야만 하는 완고함을
가진 완벽주의자 펩, 무리뉴와 상당히 성향이 비슷한
클롭, 클롭도 언론과는 아니지만 다른 감독들이나
다른 팀 간부들이랑 자주 다투죠. 그러나 어떤 때는
그냥 푸근한 독일 아저씨ㅋㅋ
무리뉴와 펩의 중간쯤인 로저스,
그리고 지는 걸 싫어하고 리액션이 격렬한 상남자,  
마초남 시메오네까지 다들 실력도 좋고 개성도 넘쳐서
요즘 축구 볼 맛이 납니다. 아 무리뉴는 이제 뭐 중역쯤
되겠군요. 10년이면 강산도 변하니까...
개인적으로는 무리뉴, 클롭, 시메오네 좋아하는데
역시 지금 레알에 필요한 감독은 오직 안 감독님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취향은 취향일 뿐 필요한 것과는
다르니까요. 물론 안 감독님도 좋아합니다.
노인정이지만 챔스에선 강했던 밀란을 이끌고
피를로를 통해 레지스타라는 멋진 포지션을 꽃피게
해 준 사람이니까 말이죠.
챔스 결승에 코파델레이 우승이라는 성과를 거둔
이유도 있겠지만 최근 몇 년 사이에 참 좋은 감독들이
쏟아져 나온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무리뉴를 시작으로 과르디올라, 클롭, 로저스,
그리고 최근에는 시메오네까지...
서로 개성도 뚜렷해서 더 재밌는거 같아요.
안정적인 팀을 선호하지만 언론의 주목을 받길 바라는
유아독존, 그러나 승부수를 던질 때는 던지는 진흙탕
싸움의 대가 무리뉴, 오직 자신만의 철학을 추구하며
어떤 상황에서든 그것을 고수해야만 하는 완고함을
가진 완벽주의자 펩, 무리뉴와 상당히 성향이 비슷한
클롭, 클롭도 언론과는 아니지만 다른 감독들이나
다른 팀 간부들이랑 자주 다투죠. 그러나 어떤 때는
그냥 푸근한 독일 아저씨ㅋㅋ
무리뉴와 펩의 중간쯤인 로저스,
그리고 지는 걸 싫어하고 리액션이 격렬한 상남자,  
마초남 시메오네까지 다들 실력도 좋고 개성도 넘쳐서
요즘 축구 볼 맛이 납니다. 아 무리뉴는 이제 뭐 중역쯤
되겠군요. 10년이면 강산도 변하니까...
개인적으로는 무리뉴, 클롭, 시메오네 좋아하는데
역시 지금 레알에 필요한 감독은 오직 안 감독님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취향은 취향일 뿐 필요한 것과는
다르니까요. 물론 안 감독님도 좋아합니다.
노인정이지만 챔스에선 강했던 밀란을 이끌고
피를로를 통해 레지스타라는 멋진 포지션을 꽃피게
해 준 사람이니까 말이죠.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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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요정 2014.05.04축구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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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2014.05.04시오모네는 좋게 말해서 마초
나쁘게 말해선 ㅇㅇㅊ
갠적으로 짝퉁이 구사하는 축구를 안좋아해서.. -
subdirectory_arrow_right 베일에 싸인 호날두 2014.05.04@라스 전 거친게 싫어서 시메오네건 꼬마건 혐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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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King Madrid 2014.05.04@베일에 싸인 호날두 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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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타 2014.05.04요즘 축구 참 재밌죠ㅋㅋ 지켜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