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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정예의 1군 v 아카데미 졸업생 - 승자는 누구?

Legend Raul 2006.05.09 00:28 조회 2,165
어제 있었던 스티브 맥클라렌의 미들스보로와 함께한 마지막 리그 경기였던 풀햄 원정에 UEFA 컵 결승에 모든것을 걸었는지 런던에는 정예의 맴버들은 아인토흐벤으로 미리 보냈는지 아니면 미들스보로에 놔두고 왔는지는 몰라도 누가 풀햄 전에 출전을 했나면...

Middlesbrough: Turnbull, Davies, Bates, Wheater, Taylor, Morrison, Kennedy (Cooper 85), Cattermole, Christie (Walker 62), Graham (Craddock 81), Johnson. Subs Not Used: Knight, McMahon.

16명중에서 15명은 리버사이드 스테디움하고 30마일 거리 내에서 태어 났으며 선수즐 중에서 모리슨 빼고는 (또 있을수도) 전부 아카데미 출신 선수들로서 프리미어쉽 경기에 처음으로 출전을 한것입니다.

경기는 84분에 풀햄의 핼가슨이 페널티를 성공해서 겨우 1-0으로 보로가 패배했는데 아무리 패배해도 스티브 맥클라렌은 오히려 행복하다는 반응을 보였는데 아무리 패배해도 아카데미 졸업생들이 풀햄의 정예 1군에게 1-0으로 깨졌다고 말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나중에 미들스보로의 희망이라고 칭찬을 했으며 어제를 역사적인 날이라고 말했습니다. 승리한 풀햄 쪽에서도 모든 선수가 잉글랜드 선수인줄 알고 칭찬을 했습니다.

몇달전만해도 한명의 팬으로 부터 시즌 티켓 받았던 감독이 이제는 인정 받다니... 이제 미들스보로는 UEFA 컵 가지러 그것을 떠나는 감독에게 줄 마지막 선물을 주기위해 아인토흐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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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arrow_upward 최종 라운드 연기 arrow_downward 에릭손 정말 레알 안왔으면 좋겠어요...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