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아쉽긴 해요..
무리뉴가 첼시에서 극악의 수비축구 선사할때 까이는 이유가
재미없고 무조건 수비만하는 실리축구 한다고 까이는데..
저흰 재미도 있었는데.. 물론 수비축구는 안했지만...
무리뉴만 보면 3년간 챔스4강전이 생각납니다..
심판오심 승부차기 불운 등등이 겹쳤지만 참..
바르샤 뮌헨 도르트문트 전부 한끗차이로 떨어진거.. 너무아쉬워요..
참.. 솔직히 까놓고 무리뉴 특성상 언젠간 첼시로 돌아갈삘이 보이는
그냥 감독본인의 커리어를 위해 저희팀을 선택한 느낌이 나긴 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서로 윈윈을 위해 라데시마를 꼭 이뤘으면 했는데..
결국엔 서로 안좋게 끝났고.. 쩝..
그렇기때문에 제가보기엔 몇년째 막혀있는 챔스가 리그보다 훨씬 간절..
준우승해도 좋으니(물론 좋진 않을듯. .ㅎㅎ) 제발 4년 연속 4강에서 한단계 위로
점프 꼭 할수있는 시즌이 됐으면...
모든 레알 선수들이 뮌헨과 2차전에서 모든걸 불살라서 반드시 리스본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3
-
그대향기 2014.04.28무링요 시절 챔스 4강 경기들은 항상 아쉽죠. 팬들에게 뭐든 할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을 주는 감독이었는데, 결국은 그 기분을 주는 데까지만 끝나고, 실패했죠. 그러니 이미 지난 일이라고 생각하고..
과거는 과거고 현재는 현재니 이번에 꼭 챔스 들어서 아홉수 깼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
Lana Del Rey 2014.04.28그래도 몇년간 주춤했던 레알의 클래스를 다시 정상궤도에 복귀시켜놓은 감독이니...고마울 따름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황족마드리드 2014.04.28@Lana Del Rey 네.. 전 그냥 그 당시 팬들 언론 선수들과의 사이 이런걸 다 떠나서.. 마무리와 한끗차이인 부분이 아쉬웠지만 레알의 원래 이미지와 원래 위치로 돌려놔준거로 참.. 고맙게 생각함..
-
economic 2014.04.2810-11, 11-12, 12-13 세 시즌 다 너무 아쉬웠죠. 다 한끗 차이라...11-12시즌은 두고드고 아쉽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Super Hero 2014.04.28@economic 정말 살인일정이.... 바르샤 뮌휀, 바르샤 뮌휀....
-
subdirectory_arrow_right 황족마드리드 2014.04.28@Super Hero ㅠㅠ진짜 뮌헨은 그때 리그우승 뺏겨서 저희한테 올인하고 저희는 병행하는라고 지쳐서 호날두도 다리풀리고 하아 진짜.. 이번엔 진짜 죽어도 올라갔으면 좋겠음.. 뮌헨과 2차전이 전 올시즌 제일 중요한 경기라고 봄..
-
subdirectory_arrow_right 블랑쿠 2014.04.28@economic 알리안츠 축구화도둑질ㅋㅋㅋㅋㅋ 그건대체ㅋㅋ
-
올리브 2014.04.28그냥 저는 좋게 보냈는데 챔스돌문전~코파결승?? 그당시에 실망하신 분들이 많았죠 레매 안에도 좋은 감정이신 분 싫은 감정이신분 양분되있어서 다툼이 자주 일어나는게 좀 아쉽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황족마드리드 2014.04.28@올리브 저도 솔직히 막바지 행보나 어찌됐든 감독인데 선수랑 불화나 나고 이런점은 실망하긴 했는데.. 그냥 결과만 보면 참 아쉬운 감독임.. 서로 윈윈 해피하게 마무리짓고 무리뉴는 본인 커리어 쌓고 첼시로 화려하게 복귀하고 저희는 저희대로 챔스우승하고 리그우승하고 바르샤 꺽고 할수있었는데 한끗차이가 진짜 ㅜㅜ
-
날두베일카카 2014.04.28그래도 결국 무리뉴덕분에 4강 이미지 제대로 심었다고 생각합니다. 11-12시즌은 정말 좋았죠. 벤과인+호날두 ㄷㄷ
-
Raul.G 2014.04.2810년 넘게 챔피언스리그 우승이 없는 상황이라 우승 아니면 큰 의미 없죠...
-
라그 2014.04.28여기까지 올라온 것도 페예그리니 - 무리뉴 시기를 거쳐서 발전한거죠. 전 그 두 시기도 우리에게 충분히 의미가 있었고 두 감독도 나름 공이 있다고 봅니다.
-
로버트 패틴슨 2014.04.2810-11은 판정, 11-12는 일정. 12-13은 결정력 부족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