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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전 바르샤 감독 티토 빌라노바, 투병 끝에 사망

알론소라드 2014.04.26 01:34 조회 4,748 추천 3
종양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인해 응급수술을 받았던 티토 빌라노바가 결국 45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라이벌 관계를 넘어 얼마전까지 멀쩡하게 감독하던 사람이 이리 떠나게되니 그 씁쓸함이 입안을 맴도네요.

사람 가는건 정말 한순간이지 싶습니다.

수없는 나날들을 축구에 헌신했던 그가 부디 좋은 곳에서 평안한 휴식을 취하길 바랍니다.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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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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