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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빌라노바 前바르샤 감독, 생명위독

홍범 2014.04.25 09:02 조회 4,833 추천 4



무리뉴가 눈찔렀던 코치로 유명한
지난시즌 펩에이어 바르샤 감독을 맡았던 빌라노바가 생명이 위독해 긴급수술에 들어갔답니다.

바르샤 지휘봉을 잡던 당시에도 귀밑샘 종양 건강상의 문제로 많은경기에 결장하기도 했는데요,

여러 합병증이 겹치면서 병원으로 긴급후송되었다고 합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436&article_id=0000007947


레알선수들도 animo Vilanova 라는 셔츠를 경기전에 입고 나오면서 걱정해줬던걸로 기억하는데
어서 회복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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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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