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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14/04/24) 레알 마드리드 관련 단신

토티 2014.04.24 16:21 조회 3,350


  • 지난 여름부터 꾸준한 이적설로 팬들에게 익숙한 길레르메 시케이라(27)가 이적 가능성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잔류? 벤피카가 날 완전영입하는 조항을 사용한다면 기쁠 것이다. 그러나 아직 내겐 아무 이야기도 전달되지 않았다."

"지금은 일에 집중해야하며, 시즌이 끝난 뒤 상황을 지켜볼 것이다."



  • 역시 꾸준히 마드리드와 연결되고 있는 밀란 수비수 마티아 데 실리오(21)도 인터뷰를 통해 이적설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난 밀란이 경쟁력을 갖도록 돕는데 노력할 것이다." 

"하지만 축구는 결코 모르는 것이고, 밀란이 날 팔아야 한다면 난 내게 오는 오퍼들을 고려할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 같은 빅클럽의 관심은 기쁜 일이다."



  • 레프트백 소식 풍년이네요. El Confidencial을 비롯한 다수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가 첼시의 애슐리 콜(33)과 단기 계약을 추진 중이며 이미 협상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골자는 이적료 없이 2년 계약에 연봉 400만 유로, 언론은 베일의 에이전트이기도 한 콜의 에이전트 Jonathan Barnett이 며칠 전 레알 마드리드 실무자와 만남을 가졌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콜은 현재 첼시에서 주전 자리를 내준 상태로서 이번 여름 만료되는 계약을 연장하지 않을 전망입니다. 마드리드는 마르셀루라는 확고부동한 주전급 선수를 보유하고 있지만 부상이 잦다는 점, 또 올 여름 코엔트랑이 떠난다면 레프트백 보강은 필수라고 언론은 전하고 있습니다.



  • 후베닐 A는 유소년 컵대회 8강에서 엘 클라시코를 치르게 되었습니다. 

루이스 라미스 감독이 이끄는 후베닐 A는 5월 5일-10일 두 차례에 걸쳐 바르셀로나와 준결승행 티켓을 놓고 겨룹니다. 진출에 성공할 경우 발렌시아-라싱(7일)의 승자와 준결승에서 만납니다.



  • 볼프스부르크가 알바로 모라타(21)에 대한 관심을 공식 인정했습니다. 다음은 클라우스 알로프스 볼프스부르크 단장의 말입니다.

"많은 팀들이 그를 쫓고 있지만, 우린 우리의 기회를 활용하고자 한다."

Sport Bild에 따르면 볼프스부르크는 1,000만 유로를 베이스로 한 협상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는 경쟁 클럽과의 머니 게임에서 최저한도액으로 설정된 현실적인 액수라고 언론은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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