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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제마 하나

팬클럽 2014.04.22 08:53 조회 4,214
모라타 는 개인적인 생각으로 레알의 공격수로는 미흡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아스날과 인테르의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
적당한 금액이면 보내주었으면 하네요.(바이백을 달면 더 좋구요...)

그렇다면 원톱자원에 제마 하나이며 다른 옵션이라고 하면
헤세의 제로톱 기용 정도가 되겠네요.
아직 헤세가 큰부상에서 어떻게 회복해서 등장할지 모르겠지만 분명 헤세는 돌아와도 잘할꺼라 생각합니다.

허나 안첼로티 감독님은 분명 헤세를 사이드 자원으로 분류하고 있는데다가 헤세의 제로톱은 아직 써보지도 못한 단지 옵션에 불과하죠..

그렇다면 제마의 백업 유망주의 영입?
혹은 경쟁자의 영입 이라는 두가지 경우가 남게 되는데..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하네요.
보통 더블스쿼드라는 말이 있듯이 현재 레알마드리드는 거의 모든 포지션에 준주전급 선수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앞으로의 경쟁팀을 보자면 뮌헨은
만주키치와... 레반돕... 거기다 괴체까지 공격으로 쓸 자원을 더블스쿼드 이상으로 가지고 있지요.

거두절미 하고 모라타가 나간다고 가정한다면
제마와 공격을 이끌 공격수의 영입이 필요하지 않나싶습니다.개인적으로는 우수한 유망주의 영입으로 제마 백업겸 로또와 같이 키워보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두번째가.. 수준급 공격수.. 즉 제마 &과인 처럼 운영되는 더블스쿼드의 형태입니다 이때는 분명 두 공격수의 스타일이 달라야하겠지요.. 분명 축구에는 부상이라는 내제된 위험이 있고
짧을지 길지도 모르는 상태입니다.

제마하나로 공격을 간다는 건 분명 걱정스러운 부분이고
대체 전략이 아닌 대체 선수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되네요

경기시간 조절에 따른 선수들의 불만 이라는 리스크가 있겠지만 제마와 같은 수준급 선수 영입도 분명히 필요하다 생각되는 부분입니다.


정리... 모라타는 레알수준이 아닙니다
제마하나로 가기에는 부담이 있고 공격수의 영입이 필요함
이때 첫번째로는 유망한 어린 공격수 의 영입
두번째는 제마 급 수준있는 공격수의 영입 더블스쿼드 이룸

즉... 공격수의 영입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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