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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로만 아브라히모비치의 워스트 사이닝 Top 10

A. Recoba 2014.04.19 13:49 조회 3,844 추천 1
걍 개인적인 순위입니다.

10. 요시 베나윤
그나마 자유계약이었지만 연봉이 아까움. 망해가던 리버풀에서 팽당했는데 그걸 첼시가;

9 스캇 파커 
찰튼에서만해도 최고 유망주였는데 모리뉴스타일이랑도 안맞고 너무 어릴때 빅클럽을가서 밴치신세.
그 후 웨스트햄에서 터짐

8 션 라이트 필립스
경기나와서는 왠만큼했는데 어린나이의 그를 35M이란 이적료까지 주고 맨시티에서 대려와야했는지는 의문

7. 마르코 마린
이번시즌 후 완전 이적 가능성 농후. 재능이긴한데 아직 나이가 나이인지라 독일이나 세비야로 갈듯...

6. 마테야 케즈만
추억의 이름 박지성프랜드 케즈먼. PSV의 호나우도라던 그는 결국 코케인땜에 망함

5. 블라루즈
무리뉴가 수비수영입, 실력극대화는 진짜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얘만 망함. 당시 15m유로를 왠만하면 수비수에게 쓰지 않았는데...어쩌면 테리라는 거물이 너무 특색있는 커멘더라서서 그런걸수도

4. 후안 세바스찬 베론.
대체 베론 본인이나 첼시나 왜 계약했는지 의문. 같은 EPL 맨유에서 망하고도 20M유로 바른 로만. 그때 까지만 해도 각 리그별로 전술과 선수 특성이 상당히 차이나서 베론같은 남미 출신들이 잉글랜드에서 성공하기는 어렵다는게 정설이었는데

3. 아드리안 무투
20M유로라는 이적료에 비해 형편없었던 골결정력.
축구에서 약물해봤자 실력이 무조건 나아진다는 보장도없는데 약물테스트 불합격. 

2. 셰바
얘는 그나마 매딕이라도 함

1.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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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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