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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바르셀로나는 예전의 비장함은 찾아볼 수가 없네요.

가슴에묻은카예혼 2014.04.17 07:10 조회 1,874
오늘 경기 시작전에 메시 실실 웃는 거보고 전혀 진지함이 묻어 있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다 다를까. 챔스도 8강에서 말아먹고 리그도 3위까지 쳐져서 뼈아픈 패배들을 당했는데도 위기 의식은 단 1% 도 보이지 않았어요. 우선 어그적어그적 기어 다니는 메시도 메시지만 투지를 보여준 선수는 천국이하고 바르트라말곤 없었네요. 그 동안 들어온 수많은 트로피들 때문에 더 이상 동기부여가 안 되는건지 ㅋㅋ 여하튼 라이벌의 몰락에 달콤쌉쌀한 기분을 느끼네요. 무너져도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질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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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arrow_upward 그런데 축구팬으로써 메시저거는 좀 아쉽긴하네요. arrow_downward 11 VS 11 이면 질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