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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이동국의 월드컵은 시계 51분에서 멈추다

비글 2014.04.16 08:16 조회 2,968 추천 1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100&article_id=0000110213






홍명보 감독은 14일 "2014 브라질 월드컵 축구대표팀 소집 규정에 맞춰 5월 9일 최종엔트리를 확정하고 12일부터 파주NFC(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서 소집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라며 "웬만한 선수들은 대부분 대표팀에서 훈련한 상황인 만큼 '깜짝 선발'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결국 홍 감독이 지난해 6월 부임한 이후 소집된 선수들 중에 멤버를 꾸릴 것이며 그 외의 선수의 발탁은 없을 것이라는 얘기다. 전 감독이었던 최강희 체제에서는 핵심 역할을 했던 이동국이 홍명보호에는 단 한 번도 발탁되지 못한 것은 소위 '런던 올림픽 세대'와의 위화감, 홍명보 감독의 축구철학과 맞지 않는 스타일 등이 언급된다.

이동국의 나이(1979년생)를 감안하면 이번 월드컵에서 발탁되지 못할 경우 더 이상 선수로서 월드컵 출전은 힘들다. 결국 이동국의 월드컵 시계는 2010 남아공 월드컵 38분을 포함해 총 51분이 마지막이었고 이제는 이동국을 놓아줄 때가 됐다.



(본문후략)










정말 어지간히 국대와 인연이없었던 이동국이였던것같네요


어떻게 보면 2006년이 너무아쉽고 또어떻게 보면2010년 남아공때 우루과이전


그 회오리슛은 잊을수가없던


브라질월드컵에출전에대한 대한 꿈을 조금이나마 밝혔었던


이동국이였는데 아쉽게도 이렇게끝나는것같네요

 

근데 진짜 어떻게보면 기사에도 나와있듯이


 98프랑스 월드컵 13분 분 2010 남아공월드컵 31분 월드컵도합 총51분 뛴선수에게 모든 총대

를 짊어준것같아 미안하네염


전북에서 계속 선전해주면서 좋은마무리를 했으면 좋겠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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