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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알론소의 대체자 가 또..

팬클럽 2014.04.15 08:11 조회 4,907 추천 2
알론소가 정말 중요한 선수이긴 한가보네요

재계약 하기 1년 전부터 알론소의 대체자를 의논해왔는데

지금 다시 알론소의 대체자를 모색하게 되네요.

머 밑에 글처럼

모드리치 를 위주로 하는 플랜이거나

알론소의 백업 이자 자연스러운 대체자로 흘러가는 선수를 영입하거나

두가지 선택권이라고 생각합니다.

머 안첼로티감독님이 무리뉴처럼 여러가지 플랜을 썩어쓰는 감독이라면 두번째 플랜으로 4-2-3-1 과 같이 알론소의 휴식과 투미들 형태로 돌리고 이스코의 공미룰을 부여하며

간간히 변화를 줄수도 있겟죠..

허나 안첼로티 감독의 성향상 한 포메이션을 유지하는 경향이 다분하기 때문에..

플렌B 의 변화 보다는

대체자의 모색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부분에서 지금 언급되는게 수비형 미드필드

구스타보 혹은 카르발류 가 언급되고 있네요.
안타깝게도 알론소와 비슷한 딥플메라고 부를수 있는

피를로.. 데로씨.. 모타 등은 나이가 너무 많고..
젊은 알론소같은 플레이스타일의 선수를 찾기는 힘드네요..

분명 알론소의 부담을 줄여주고.. 앞으로 물려 받을 선수가
필요하다 보는데 여기에는

저또한 구스타보 혹은 카르발류 를 원합니다.

구스타보야 레알과 뮌헨 경기에서의 거칠지만 유연하고 타이트함에 반했고.. 가끔 플레이를 시청하기도 했습니다

그때보면 이선수 왼발잡이로써 중거리슛은 물론 라스트패스까지 가진 선수라는걸 볼 수 있었습니다.

다소 거친면이 있지만 분명 레알에 제일 필요한 유형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합니다.

펩이 오기전까지는 닥주전이였고..

이선수는 홀딩은 물론 박투박까지 어울리고..
투미들의 변화에도 잘 적응해나갈 선수입니다.

자고로 첫번째 옵션은 월드컵에서 뜨기전 구스타보의 영입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링크 조차 뜨지 않네요.... 예전의 뮌헨의 구스타보 를 생각하면 지금 정말 데리고 올 적절한 시기이자.. 당연한 선택이지 않을까 하는데 의아하네요


두번째 백업 겸 대체자 라면 카르발류 를 원하네요.

카르발류는 정말 지능적인 선수.. 즉 바란과 같은 플레이를 펼치는 선수라고 보이네요.

안정감은 물론 반칙을 주는 빈도나 위험플레이를 삼가하고

무리한 패스도 시도하지않는 유형의 선수네요.

모드리치와 디마리아 같은 창조성있는 선수들을 가진 우리팀의 같은 경우에는 짧게 연결해줄 연결 고리 같은 선수가 되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전의 뮌헨의 구스타보를 원했다면 저희팀은 알론소의 파트너로 야야투레를 원한적있죠.. 이선수를 보면

부스케츠 에게 밀리기전 야야투레의 포지션 플레이라 생각하면 비슷한 유형의 선수로 보이네요.

급하지 않고 침착함이 묻어나오는 것에 굉장히 흥미롭네요


약간 거친면이 있고 롱패스와 라스트 패스 그리고 중거리를 갖춘 브라질리언 구스타보...

홀딩계의 바란.. 침착하고 안정적이며 위험한 플레이를 삼가하는 연결고리형 카르발류...

두선수 중에 한선수의 영입을 원하고

아마 성사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 해봅니다.



다만.... 이야라 가 알론소의 대체자가 되길 원했는데
그 예상과.. 기대는 올시즌은 제가 틀렸던것 같네요..

이번시즌이 다가 아니니 레알마드리드에 있는 동안 이야라의
홀딩의 습득과.. 포지션의 이해를 바래보며...

두선수의 영입이 되지 않을경우 탈압박 되는 알론소 딥라이딩 플레이어가 되어주길 이야라에게 기대해봅니다.

현재 레알마드리드의 선수 이야라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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