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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14/04/14) 레알 마드리드 관련 단신

토티 2014.04.14 20:54 조회 2,850 추천 2

  • 포르투갈 언론 A Bola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 실무자가 어제 스포르팅-질 비센테의 경기를 관전했고, 목적은 미드필더 윌리암 카르발류(22)에 대한 정보 분석이었다고 합니다.

이번 시즌 급격하게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카르발류의 계약은 2018년까지이며 바이아웃은 4,500만 유로입니다.



  • 카디스 지역언론 Diario de Jerez는 세레스 최고의 재능으로 평가받고 있는 3명의 유망주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다음 2주 간 세레스 경기에 사자를 보내기로 했고, 그 대상은 헤수스 로페스, 그리고 쌍둥이 루벤 고메스-하비 고메스 형제입니다. 

포지션은 전부 미드필더이며 헤수스 로페스는 벤피카에게도 관심을 받는 상황이라고 언론은 보도했습니다.



  • AS는 세르히오 라모스(28)가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도 결장할 가능성이 남아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라모스는 경기 출전을 위해 근육 통증 회복 훈련을 재개한 상황이고, 안첼로티 감독은 알메리아 전에 교체출전했던 디에고 요렌테를 훈련에 합류시켰습니다.



  • 바르셀로나 수비수 마르크 바르트라(23)가 과거 자신이 카스티야로부터 이적 제안을 받았다는 사실을 인터뷰를 통해 밝혔습니다.

"난 2011년도에 카스티야로부터 높은 액수의 제의를 받았었다."

"그땐 내가 B팀에서 데뷔를 하기 전이었고, 그들이 날 원한다는 건 내게 충격적이었다." 

"난 2초 간 생각했다. '마드리드? 난 내가 거기서 뛰는 걸 볼 순 없어!'"



  • El Confidencial은 자신들의 소스로 페레스 회장이 '호날두 코파 델 레이 결승 출전 금지령' 을 내렸다고 보도했습니다.

어제 발데베바스에서 페레스 회장, 호세 앙헬 산체스 단장, 메디컬 팀의 카를로스 디에스 팀장이 호날두의 부상을 놓고 심층적인 논의를 가졌다고 합니다. 이 자리에서 호날두의 무릎 임상사진을 놓고 왼쪽 무릎 슬개건 손상에 관한 메디컬 팀의 재논평이 있었고, 참석자들은 브리핑이 끝난 후 현재 클럽과 선수 모두 최우선으로 여기는 챔피언스리그를 위해 코파 델 레이 결승 출전은 포기하는 것이 맞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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