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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바이언전 복귀를 목표로 하는 호날두

카시야신 2014.04.12 23:11 조회 2,992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오포르토에서 돌아와 물리치료사 Joaquín Juan과
함께 회복훈련에 돌입했다고 합니다.

호날두는 MRI 촬영 후 오포르토에 가서 정밀 진단을 받았으며 약 2주 동안
부상으로 아웃될 것이 유력하지만, Joaquín Juan의 도움으로 회복 기간을
줄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네요.

Joaquín Juan은 2012년 디 마리아의 치료를 도왔고 스페인의 농구 스타인
파우 가솔의 치료에도 도움을 줬다고 합니다.

그 외 단신..



벤제마가 이번 알메리아전에 출장하게 되면 지네딘 지단이 가지고 있던
프랑스 선수 출장기록(227경기)를 넘어 228경기를 기록하게 됩니다.



디에고 코스타가 헤타페전에 소집되어 출전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코스타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2경기에 결장하고 있었습니다.



첼시 회장인 Bruce Buck은 쿠르트와가 첼시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뛸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출처 : AS
* 퍼가지 마시고 여기서만 봐주시기 바랍니다.
* 다수의 의역 및 오역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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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arrow_upward 도르트문트 쩌네요;; arrow_downward 알론소 대체자가 도저히 없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