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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내일 5시

벤치 심하게 얇네요.

사또밥 2014.04.09 06:00 조회 1,808 추천 1

이야라멘디,이스코,카세미루,바란,모라타

이게 요새 교체 라인업인데

이스코 말곤 변화를 줄 멤버도 없고

이스코 제외하면 누구를 누구와 교체하든 다운 그레이드 되는 느낌이네요.

이야라는 그동안 인내있게 지켜봤는데

이야라 나오면 공격진에 아예 볼 투입이 안되네요.

본인 공 간수하는것도 벅차보입니다.

매번 하는 패스미스는 경기를 흥미진진하게 볼수있도록 하는 이야라의 " 선물 "

오늘 경기로서 그냥 포기했습니다.

후반전 이야라 빠지니 공격에 숨통이 트이더군요.

그리고 카세미루는 도데체 왜 산건지 의문

오늘 교체되고 카세미루만 봤는데 반응속도가 헬이더군요.

툭 치고 나가면 몸이 한참뒤에 반응 , 오늘 볼 질질 끌때 진심 육성으로 욕 뿜었네요.

잘한다 라고 말할수있는 점이 단 하나도 없는데 왜 영입했는지 그냥 ????? 인 선수입니다.

바란은 작년 폼이 아니고

벤제마 ↔ 모라타 이 교체 역시 무게감을 줄일뿐이죠.

케디라,아르벨로아,헤세가 부상으로 이탈하니

눈물의 교체 뎁스네요.

베스트 11중 누구하나라도 이탈하면 안구에 습기차는 경기력을 보이니

한숨밖에 안나옵니다. 에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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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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