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그냥 그러려니 합시다.
뭐 오늘 경기는 우리보다도 바르까에 더 큰 의미가 있었겠죠.
분위기 전환 및 푸들과 발데신의 마지막 엘 클라시코였으니까요.
뭐 게다가 메시의 기록탄생 여부에 기타등등 있었겠죠.
아마 죽을 똥을 싸고 뛰었겠죠.
뭐 레알 팬들이 뭐 강등권 팀에 대패하는것보다 바르까에 근소차로 지는걸 더 싫어하는것도
다 알고는 있는 사실이지만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심판 문제도 있었고 전적으로 우리가 못해서 졌다 라고 냉정하게 말할수도 없는
그런 경기였잖습니까 ㅋ
그러니까 여러분...
또 졌으니까 술이나 마시러 갑시다 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