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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내일 5시

전 원래 바르샤 팬이었습니다.

뉴보니 2014.03.24 07:30 조회 1,944 추천 1
재작년까지 바르샤를 좋아했었죠...

그런데,

그들의 할리웃에 진저리가 났습니다.

않그래도 잘하는데, 그럴필요 없는데,,,

너무나 쉽게 완전 날라가서 다이빙을 하니, 보는 사람보면 "와..진짜 아픈가보네??"

근데 막상 돌려보면 부딪히지도 않고,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시 빠르게 뛰어나닙니다.


이것이 너무나 싫었고

그냥 나도 모르게 레알로 오게되네요..그리고 호날두의 광팬이 되고...

지금도 솔직히, 바르샤의 푸욜과 이니에스타는 좋아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네이노마가 추가되었네요...

심판들은 모를까요?? 그들의 연기력을???

저같은 일반 팬도 동영상보면서 거의 전문가 급이 되었는데,

심판들은 그들의 엄청난 나가떨어짐의 의미를 모를까요?????

답답합니다.




오늘경기....


이겼어야 하는경기, 최소 비겼어야 하는 경기입니다.

화가나서 지금 계속 줄담배에....



앞으로는요...


무조건 이겨야 합니다. 다이빙이건 뭐건 간에, 이긴 놈이 장땡입니다. PK로 헤트트릭이건 모건 간에 골넣고 이겨야 합니다.

어떤 경기건,

심판이 도와주는 경기는 이길수 없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결승골을 PK로 주는 것은 이해할수없었습니다. 심판을 이용하는 방법도 배워야 합니다.



PS) 호날두의 라인 밖에서의 반칙후 PK는, 이는 PK가 맞다고 전문가들이 그러더군요. 라인안쪽으로 넘어졌기에 PK가 맞다고 합니다.




세상 끝나지 않았지만, 오늘경기가 끝났네요.

11:11 로 깔끔하게 해서 지고 싶습니다. 그럼 승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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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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