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원래 바르샤 팬이었습니다.
재작년까지 바르샤를 좋아했었죠...
그런데,
그들의 할리웃에 진저리가 났습니다.
않그래도 잘하는데, 그럴필요 없는데,,,
너무나 쉽게 완전 날라가서 다이빙을 하니, 보는 사람보면 "와..진짜 아픈가보네??"
근데 막상 돌려보면 부딪히지도 않고,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시 빠르게 뛰어나닙니다.
이것이 너무나 싫었고
그냥 나도 모르게 레알로 오게되네요..그리고 호날두의 광팬이 되고...
지금도 솔직히, 바르샤의 푸욜과 이니에스타는 좋아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네이노마가 추가되었네요...
심판들은 모를까요?? 그들의 연기력을???
저같은 일반 팬도 동영상보면서 거의 전문가 급이 되었는데,
심판들은 그들의 엄청난 나가떨어짐의 의미를 모를까요?????
답답합니다.
오늘경기....
이겼어야 하는경기, 최소 비겼어야 하는 경기입니다.
화가나서 지금 계속 줄담배에....
앞으로는요...
무조건 이겨야 합니다. 다이빙이건 뭐건 간에, 이긴 놈이 장땡입니다. PK로 헤트트릭이건 모건 간에 골넣고 이겨야 합니다.
어떤 경기건,
심판이 도와주는 경기는 이길수 없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결승골을 PK로 주는 것은 이해할수없었습니다. 심판을 이용하는 방법도 배워야 합니다.
PS) 호날두의 라인 밖에서의 반칙후 PK는, 이는 PK가 맞다고 전문가들이 그러더군요. 라인안쪽으로 넘어졌기에 PK가 맞다고 합니다.
세상 끝나지 않았지만, 오늘경기가 끝났네요.
11:11 로 깔끔하게 해서 지고 싶습니다. 그럼 승복하겠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할리웃에 진저리가 났습니다.
않그래도 잘하는데, 그럴필요 없는데,,,
너무나 쉽게 완전 날라가서 다이빙을 하니, 보는 사람보면 "와..진짜 아픈가보네??"
근데 막상 돌려보면 부딪히지도 않고,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시 빠르게 뛰어나닙니다.
이것이 너무나 싫었고
그냥 나도 모르게 레알로 오게되네요..그리고 호날두의 광팬이 되고...
지금도 솔직히, 바르샤의 푸욜과 이니에스타는 좋아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네이노마가 추가되었네요...
심판들은 모를까요?? 그들의 연기력을???
저같은 일반 팬도 동영상보면서 거의 전문가 급이 되었는데,
심판들은 그들의 엄청난 나가떨어짐의 의미를 모를까요?????
답답합니다.
오늘경기....
이겼어야 하는경기, 최소 비겼어야 하는 경기입니다.
화가나서 지금 계속 줄담배에....
앞으로는요...
무조건 이겨야 합니다. 다이빙이건 뭐건 간에, 이긴 놈이 장땡입니다. PK로 헤트트릭이건 모건 간에 골넣고 이겨야 합니다.
어떤 경기건,
심판이 도와주는 경기는 이길수 없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결승골을 PK로 주는 것은 이해할수없었습니다. 심판을 이용하는 방법도 배워야 합니다.
PS) 호날두의 라인 밖에서의 반칙후 PK는, 이는 PK가 맞다고 전문가들이 그러더군요. 라인안쪽으로 넘어졌기에 PK가 맞다고 합니다.
세상 끝나지 않았지만, 오늘경기가 끝났네요.
11:11 로 깔끔하게 해서 지고 싶습니다. 그럼 승복하겠습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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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우라 2014.03.24저도 공감합니다 깔끔하게 진다면 인정할텐데 이런 경기는 인정 못하겠어요 왜 항상 이득은 바르샤만 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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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ㅅG 2014.03.24부까궁 동영상본후로 바르셀로나 혐오증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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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황제 2014.03.24몰랐는데 라인 안으로 넘어지면 반칙을 범한 장소보다 우선시 되는건가요? 이거 좀 애매하겠네요 심판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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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손흥민 2014.03.24@밤의황제 바르샤-맨시티 챔스 16강 1차전 데미첼리스의 퇴장 상황이 최근 대표적이었죠. 이번 호날두 장면과 비교될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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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2014.03.24발샤 응원하다 우리팀을 응원하는게 가능하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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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융 2014.03.24@원빈 저도 바르샤팬이었는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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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원빈 2014.03.24@융 전 도저히 발샤 응원할 수는 없을거 같아요 축구 안 보고 말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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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융 2014.03.24@원빈 ㅋㅋㅋ레알팬이셔서 그래요.
바르샤팬에서 레알로 갈아타는건 가능 -
subdirectory_arrow_right 뉴보니 2014.03.24@원빈 해외축구를 알게해준게 바르샤고 메시였습니다. 와....와..... 하다가...어?? 어??? 에이!!!! 하게 되더군요. 축구를 좀 알게되면서 레알로 넘어왔고,지금은..... 이정도의 팬이 되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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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CㅅG 2014.03.24@원빈 그래도 가끔 바르샤경기보면 경이롭게 패스할때 존경스럽긴해요
근데 또 지고있는데 공 돌리는거보면 웃기기도하구요
그런 스타일의 축구는 확실히 재미가없어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Fourplay 2014.03.24@원빈 그게 가능하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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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보니 2014.03.24그 경이로운 패스 한번 보여주려고, 수도 없이 공을 돌리죠... 솔직히 상대하기 짜증납니다. 몰하자는 거지??그렇게 살살 약올리고 뒷공간 파고 들죠. 2:1 패스로..... 사람 약올리는 축구가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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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 2014.03.24네이마르 정말 싫어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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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뉴보니 2014.03.24@神 원래 다니 알베스와 호르딘지 조르딘지 알바를 너무 싫어했습니다. 지금은 거기에 네이노마가 추가되었지요. 싫은건 싫은겁니다. 푸욜은 지금도 존경스러운 선수로 기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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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스틴 2014.03.24망할 네이마르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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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4.03.24네이노맠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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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2014.03.25저도 2000년도 초중반만 하더라도 괜찮게 생각했죠. 괜찮은 라이벌 관계로.... 펩 시절이후 바르샤가 완전 싫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