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에도 나온 바르셀로나 음모론
비야르의 심판들, 바르셀로나를 유지
최근 두 시즌간 바르셀로나는 환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간혹 그렇지 못할 때에는 스페인 축구 연맹의 비야르 회장 하에 있는 심판들의 도움을 받고 있는 것 같다. 바르셀로나의 호안 라포르타 회장은 2004년 11월에 있었던 스페인 축구 연맹의 회장 선거에서 후보로 나선 비야르를 지지한 바 있다.
반 봄멜의 연극은 페널티, 호나우두는 경고
클라시코의 주심 칸탈레호는 반 봄멜의 연극에 페널티 킥을 선언했다. 그리고 호베르투 카를로스의 항의에 대해 레드카드를 꺼냈다. 경기 직후 칸탈레호는 호베르투 카를로스로 부터 "넌 똥(shit)이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지만, 파코 곤살레스가 카데나 SER의 <카루셀 데포르티보>에서 밝힌 것에 따르면 호베르투 카를로스는 "우리에게 도움이 안되, 제길(shit)!"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또한 칸탈레호는 올레게르의 반칙으로 쓰러진 호나우두의 경우에 대해서는 페널티 킥을 주지 않았다. 바르셀로나에게 유리한 세 번의 실수를 범한 것이다.
바르셀로나에 대한 편파 판정은 이미 많은 전례를 찾을 수 있다. 마요르카전(2-0)에서 바예스테로스와 파리노스에 대한 잘못된 퇴장 판정, 아틀레티코 원정(1-2)에서 가벼운 파울을 범한 파블로에게 퇴장 판정, 베티스 원정(1-4)에서 박수를 친 올리베이라에게 퇴장 판정, 사라고사전(2-2)에서 반 봄멜의 할리우드 액션에 페널티 킥 판정 등…….
더비 경기에서 퇴장을 용서
바르셀로나와 에스파뇰의 더비 경기에서 주심 곤살레스 바스케스는 호나우딩유(아르만도 사를 팔꿈치로 가격), 모타(코스타를 넘어뜨려 경고), 푸욜(최종 수비수로 타무도에게 반칙)에게 퇴장을 선언하지 않았다.
아모레비에타의 고의가 없는 핸들링
테이세이라 주심은 바르셀로나가 연이어 골 찬스를 만들고 있던 애슬레틱 빌바오에게 한 골을 뒤져 고전하던 중, 고의가 없는 아모레비에타의 핸들링에 대해 페널티 킥을 선언했다.
에투의 오프사이드
레알 소시에다드전의 8분, 라르손은 호나우딩유의 패스를 받아 헤딩골을 성공시켰다. 하지만 오프사이드였던 에투가 슈팅을 시도하는 자세로 골키퍼와 수비수를 신경 쓰이게 했음에도 주심은 이를 묵인했다.
호나우딩유의 기절
득점 없이 무승부로 끝날 것만 같았던 말라가전의 80분, 호나우딩유가 골 에어리어 내에서 돌연 '기절'했다. 푸엔테스 주심은 주저 없이 페널티 선언! 이후 라르손이 두 번째 골을 넣어 말라가는 0-2로 패했다.
발데스, 소린과 접촉
비야레알전의 2분, 소린이 발데스와 접촉해 골 에어리어 내에서 쓰러졌다. 무니스 페르난데스 주심은 아무 일도 없던 다는 듯 계속 경기를 진행했고, 바르셀로나는 페냐의 연속 자살골로 2-0의 승리를 거뒀다.
마르케스의 할리우드 액션
마지막은 아이사 가메스 주심이다. 메씨의 핸들링을 놓쳤고, 메씨는 마르케스에게 패스. 마르케스가 골 에어리어 내에서 할리우드 액션으로 쓰러졌고, 페널티 킥이 선언되었다. 에투가 실축했지만, 다시 차야한다는 심판의 선언으로 결국 골을 성공시켰다.
원문: 스페인 스포츠 일간지 <아스>
셀타전에서 심판들이 들어가지도 않은 골을 인정하고, 오히려 정상적인 호빙유의 골을 취소했으며 수차례의 페널티킥 판정을 묵인한 것에 대해 레알 마드리드의 익명의 관계자가 <아스>를 통해 다음과 같은 인터뷰를 했다고 합니다. (카탈루냐계 스포르트지가 인용한 것이 일웹 스포츠 나비에 올라왔고, 그것을 번역해 올립니다.)
"우리는 5년간 입다물었지만, 지난 시즌과 같은 일은 더 이상 받아들일 수 없다."
"과거 5년간 우리는 심판의 판정에 불만을 말하지 않는 방침을 고수했다. 언제나 냉정함을 유지하려 노력하며 곤란한 일을 수행하고 있는 심판진에 대해 서포트의 자세를 유지했다."
"하지만 우리가 스페인 축구 협회 회장 선거에서 헤라르드 곤살레스를 지지한다고 표명한 이후에 모든 미묘한 상황이 다 같은 방향(레알 마드리드에 불리한 쪽)으로 판정되었다."
"이번 시즌의 리가 경기가 지난 시즌과 같게 될 수는 없다."
"산탄데르에서 열린 심판 회의에서 산체스 아르미니오 협회장이 레알 마드리드를 공개적으로 비난한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일이다. 이것이 판정에 영향을 주고 있다. 심판들은 심판협과 축구협의 우두머리가 레알 마드리드를 싫어하는 것을 알고 있다."
또한 이 관계자는 바르셀로나가 심판들로 우대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시즌의 알바세테전에서 바르샤는 4명의 용병 선수를 출장시켰고, 이번에도 규정을 피해 메시를 기용하려 한다. 무엇인가 심각한 일이 일어나는 것은 쉽게 알아차릴 수 있다."
2000대 이후엔 바르샤가 제일 의심스러움..
작년부터 행보가 아주 가관수준임..올해 챔스만 보더라도
16강 첼시전 (1차전-첼시홈에서 델오르노 퇴장(퇴장감아님), 2차전- 전혀 관게없는경기에서 에시앙등 출전정지먹음, 주전3,4명빠짐)
8강 벤피카전 (1차전-벤피카홈에서 바르샤 패널티지역내 핸드링 두번 그냥 진행, 2차전- 벤피카 핸드링 하자 바로 패널티)
4당 밀란전 (1차전-그런대로진행, 2차전-세브첸코의 완전골 무효인정, 심판 멀리서 보지도 못하고 뿌욜 지발 꼬여 넘어지자 휘슬)
거기다가 밀란의 역습시 바르샤선수가 근처만 있어도 죄다 그대로 경기진행안하고 계속 휘슬불어서 역습상황 방지)
알럽사커에 올라온 내용입니다..
최근 두 시즌간 바르셀로나는 환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간혹 그렇지 못할 때에는 스페인 축구 연맹의 비야르 회장 하에 있는 심판들의 도움을 받고 있는 것 같다. 바르셀로나의 호안 라포르타 회장은 2004년 11월에 있었던 스페인 축구 연맹의 회장 선거에서 후보로 나선 비야르를 지지한 바 있다.
반 봄멜의 연극은 페널티, 호나우두는 경고
클라시코의 주심 칸탈레호는 반 봄멜의 연극에 페널티 킥을 선언했다. 그리고 호베르투 카를로스의 항의에 대해 레드카드를 꺼냈다. 경기 직후 칸탈레호는 호베르투 카를로스로 부터 "넌 똥(shit)이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지만, 파코 곤살레스가 카데나 SER의 <카루셀 데포르티보>에서 밝힌 것에 따르면 호베르투 카를로스는 "우리에게 도움이 안되, 제길(shit)!"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또한 칸탈레호는 올레게르의 반칙으로 쓰러진 호나우두의 경우에 대해서는 페널티 킥을 주지 않았다. 바르셀로나에게 유리한 세 번의 실수를 범한 것이다.
바르셀로나에 대한 편파 판정은 이미 많은 전례를 찾을 수 있다. 마요르카전(2-0)에서 바예스테로스와 파리노스에 대한 잘못된 퇴장 판정, 아틀레티코 원정(1-2)에서 가벼운 파울을 범한 파블로에게 퇴장 판정, 베티스 원정(1-4)에서 박수를 친 올리베이라에게 퇴장 판정, 사라고사전(2-2)에서 반 봄멜의 할리우드 액션에 페널티 킥 판정 등…….
더비 경기에서 퇴장을 용서
바르셀로나와 에스파뇰의 더비 경기에서 주심 곤살레스 바스케스는 호나우딩유(아르만도 사를 팔꿈치로 가격), 모타(코스타를 넘어뜨려 경고), 푸욜(최종 수비수로 타무도에게 반칙)에게 퇴장을 선언하지 않았다.
아모레비에타의 고의가 없는 핸들링
테이세이라 주심은 바르셀로나가 연이어 골 찬스를 만들고 있던 애슬레틱 빌바오에게 한 골을 뒤져 고전하던 중, 고의가 없는 아모레비에타의 핸들링에 대해 페널티 킥을 선언했다.
에투의 오프사이드
레알 소시에다드전의 8분, 라르손은 호나우딩유의 패스를 받아 헤딩골을 성공시켰다. 하지만 오프사이드였던 에투가 슈팅을 시도하는 자세로 골키퍼와 수비수를 신경 쓰이게 했음에도 주심은 이를 묵인했다.
호나우딩유의 기절
득점 없이 무승부로 끝날 것만 같았던 말라가전의 80분, 호나우딩유가 골 에어리어 내에서 돌연 '기절'했다. 푸엔테스 주심은 주저 없이 페널티 선언! 이후 라르손이 두 번째 골을 넣어 말라가는 0-2로 패했다.
발데스, 소린과 접촉
비야레알전의 2분, 소린이 발데스와 접촉해 골 에어리어 내에서 쓰러졌다. 무니스 페르난데스 주심은 아무 일도 없던 다는 듯 계속 경기를 진행했고, 바르셀로나는 페냐의 연속 자살골로 2-0의 승리를 거뒀다.
마르케스의 할리우드 액션
마지막은 아이사 가메스 주심이다. 메씨의 핸들링을 놓쳤고, 메씨는 마르케스에게 패스. 마르케스가 골 에어리어 내에서 할리우드 액션으로 쓰러졌고, 페널티 킥이 선언되었다. 에투가 실축했지만, 다시 차야한다는 심판의 선언으로 결국 골을 성공시켰다.
원문: 스페인 스포츠 일간지 <아스>
셀타전에서 심판들이 들어가지도 않은 골을 인정하고, 오히려 정상적인 호빙유의 골을 취소했으며 수차례의 페널티킥 판정을 묵인한 것에 대해 레알 마드리드의 익명의 관계자가 <아스>를 통해 다음과 같은 인터뷰를 했다고 합니다. (카탈루냐계 스포르트지가 인용한 것이 일웹 스포츠 나비에 올라왔고, 그것을 번역해 올립니다.)
"우리는 5년간 입다물었지만, 지난 시즌과 같은 일은 더 이상 받아들일 수 없다."
"과거 5년간 우리는 심판의 판정에 불만을 말하지 않는 방침을 고수했다. 언제나 냉정함을 유지하려 노력하며 곤란한 일을 수행하고 있는 심판진에 대해 서포트의 자세를 유지했다."
"하지만 우리가 스페인 축구 협회 회장 선거에서 헤라르드 곤살레스를 지지한다고 표명한 이후에 모든 미묘한 상황이 다 같은 방향(레알 마드리드에 불리한 쪽)으로 판정되었다."
"이번 시즌의 리가 경기가 지난 시즌과 같게 될 수는 없다."
"산탄데르에서 열린 심판 회의에서 산체스 아르미니오 협회장이 레알 마드리드를 공개적으로 비난한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일이다. 이것이 판정에 영향을 주고 있다. 심판들은 심판협과 축구협의 우두머리가 레알 마드리드를 싫어하는 것을 알고 있다."
또한 이 관계자는 바르셀로나가 심판들로 우대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시즌의 알바세테전에서 바르샤는 4명의 용병 선수를 출장시켰고, 이번에도 규정을 피해 메시를 기용하려 한다. 무엇인가 심각한 일이 일어나는 것은 쉽게 알아차릴 수 있다."
2000대 이후엔 바르샤가 제일 의심스러움..
작년부터 행보가 아주 가관수준임..올해 챔스만 보더라도
16강 첼시전 (1차전-첼시홈에서 델오르노 퇴장(퇴장감아님), 2차전- 전혀 관게없는경기에서 에시앙등 출전정지먹음, 주전3,4명빠짐)
8강 벤피카전 (1차전-벤피카홈에서 바르샤 패널티지역내 핸드링 두번 그냥 진행, 2차전- 벤피카 핸드링 하자 바로 패널티)
4당 밀란전 (1차전-그런대로진행, 2차전-세브첸코의 완전골 무효인정, 심판 멀리서 보지도 못하고 뿌욜 지발 꼬여 넘어지자 휘슬)
거기다가 밀란의 역습시 바르샤선수가 근처만 있어도 죄다 그대로 경기진행안하고 계속 휘슬불어서 역습상황 방지)
알럽사커에 올라온 내용입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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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lgado 2006.05.05출처를 기입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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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DATOR 2006.05.05바르샤 조사하면 다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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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ZOU 2006.05.05중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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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2. Kaka.Ricardo 2006.05.05바르샤도 유베처럼 되는건가?;;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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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2006.05.05여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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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마루 2006.05.05조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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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창윤 2006.05.05바르카도 의심이 상당히 간단말이지;;
이놈들도 조사좀 해봤으면 한다는,, -
필리핀도자기 2006.05.05바르카 뭔가 분명히 있는데.....이것들도 조사하면 다 나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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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G 2006.05.05조사에 착수.. 심판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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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나우도 2006.05.05바르샤도 자유로울 순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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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boflavin 2006.05.05바르샤도 조사하면 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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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리스타 2006.05.06csi를 투입해야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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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ROR 2006.05.06조사하면 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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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마두리 2006.05.06바르샤...더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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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2006.05.06바르샤..조사하자.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