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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회장 사임 그리고 징역

Mestalla-Bat 2014.03.14 19:03 조회 2,215

http://deportes.elpais.com/deportes/2014/03/14/actualidad/1394789678_903541.html

바이에른 회장 울리 회네스는 오늘 자신에게 선고가 내려진 징역 3년6개월에 대해 항소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회네스는 어제 독일 뮌헨지방법원으로 부터 2,700만 유로를 탈세한 혐의, 이달 초 1,850만 유로를 스위스은행 비밀계좌로 빼돌린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오늘 회네스는 자신의 회장직을 내려놓겠다고 선언하고 감옥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회네스 曰
가족과 이야기를 나눈 끝에 법원 판결을 인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변호사들에게 어떠한 액션을 취하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품위와 개인적인 책임감 때문에 이렇게 하기로 결정한 것입니다. 탈세는 제 삶의 엄청난 오점이고 이러한 결과들을 받아드리기로 했습니다. 클럽에게 까지 해를 끼치기 싫어서 회장직을 내려놓았고 바이에른은 제 삶의 일부분이었고 유산이었습니다. 저를 지원해준 친구들과 구단 지원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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