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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레도의 인터뷰

Mestalla-Bat 2014.03.05 17:24 조회 2,324 추천 1

대표팀으로 돌아왔군요 !
네! 대표팀에 돌아오는 것은 항상 나이스 합니다.

캐피탈 원 컵 결승에서 페예그리니 감독이 교체명단에 분류했잖아요 어땠나요? 들어가자마 소처럼 뛰던데!
네, 기분이 좋지 않은 상태로 투입됐어요. 우린 일찍 경기를 끝내야만 했거든요. 나바스가 결국 완벽한 슛으로 끝내버렸죠.

맨 시티와 프리미어 리그에서 적응이 매우 빠른 것 같습니다.
잘 적응했죠.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경기에 적응하고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득점을 한 것이 적응을 빠르게 할 수있던 요인 인 것 같습니다.

당신이 제코보다 더 잘하는 것 같아요 ! 더 좋은 왼발 공격수! 그리고 더 감각도 좋고!
그 만의 특징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 둘다 같은 팀에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제코는 훌륭한 공격수고 우리는 시티를 위해 골을 넣고 있어요.

이제 스패니쉬 시티던데 거의 ...
우리는 4명입니다. 하비 가르시아, 나바스, 실바 그리고 저요. 그리고  우리 팀에 3명의 아르헨티나 선수 그리고 브라질 페르난디뉴가 있네요. 연합체나 다름없습니다. 다양한 국적의 선수들이 많지만 우승을 위해 모두 하나가 됩니다. 이미 하나는 얻었구요.

맨체스터에서 스페인이 그립지 않아요?
영국과 스페인은 완전 다르죠. 여기서 매우 잘 적응했습니다. 세비야와는 완전히 다른 것 같아요. 스페인과 달리 오후4시 창문을 보면 어두워지려고 해요. 그리고 집에서는 슬리퍼를 항상 신어야 합니다. 이런 환경에서 계속 훈련하고 환경에 적응해야죠.


챔피언스 리그 바르셀로나와 경기에서 이길 수있겠나요?
우리에게 매우 힘든 토너먼트에요. 특히 알베스의 골은 우리를 훨씬 더 힘들게 만들었습니다. 힘든 것을 알지만 뒤엎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레알 마드리드에 남았다면 9번을 할 수있었을까요?
이미 오래된 일입니다. 카스티야에서 9번을 달았었죠. 페예그리니 감독님 시절 1군선수들과 프리시즌을 준비한 적이 있어요. 그 당시 5명의 공격수가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제 벤제마와 모라타 밖에 남지 않았더군요. 그 때 심경은 복잡했고 떠나는 것만이 최선의 옵션이었습니다. 그때 제 결정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그 후로 부터 점점 훨씬 성장했으니까요. 저에게는 오히려 믿고 중용해준 세비야에게 감사하죠. 그 전 팀인 알메리아도 마찬가지구요. 지금 시티에 있게 만들어준 팀들입니다.

대표팀 공격수로 써 당신은 어떤 장점이 있어요?
모든 훌륭한 공격수들은 좋은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것들을 발산해서 골을 만드는 것이죠. 그래서 소집되는것이구요. 남은 시즌 동안 정말 열심히 훈련해야 최종 명단에 포함될 수있을 것입니다. 

디에고 코스타는 어때요?
음, 개인적으로는 잘 알지 못해요. 직접만나보지 못했거든요. 근데 경기장 밖이랑 안에서랑 다른 것 같아요. 새로온 선수들은 중요하고 특별합니다.

아직 선수들이랑 얘기 많이 안해봤죠?
아뇨. 그런건 아니에요. 다 그런건 아니고 얘기한다면 주로 라이벌 팀 선수들이랑 얘기해요.

들어보니까, 대표팀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들 얘기가 화제라면서요!
그렇긴해요. 근데 재밌어요. 실제 리그에서 그러고 있잖아요. 저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페인리그를 떠나 시티로 온 것입니다.

오늘 디에고 코스타가 선발이라면 짜증낼꺼죠?
항상 모든 선수들이 염두해두해고 있는거죠. 여기서 잘하는 사람이 되겠죠. 감독이 결정하는 것이고 존중해야 합니다. 제가 뽑힌다면 제가 뛰는거고, 반대 상황이라면 제가 뛰지 못하는거겠죠. 감독님이 생각하시는 최고의 결정을 내리실 겁니다.

이제 월드컵이 100일 남았는데, 최종 명단에 들수 있을까요?
감독님은 그런 말씀을 하지 않으십니다. 아직 엄청 많이 남았죠. 100일이면 많은 일이 일어날 수있는 시간입니다. 우리 모두 부상을 조심해야겟죠. 우리 모두 잘해서 감독님이 결정하는데 어렵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 동안 저는 매우 열심히 할 것입니다.

카시야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요?
카시야스의 상황은 어렵지만 적응해야 될거에요. 오랫동안 많은 경기에 뛰었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죠. 우리는 또한 잘하고 있는 디에고 로페스를 존중해 줘야 합니다. 저에게 로페스는 성장하는 선수의 모범이라고 생각하고 거기에 메리트가 있다고 봅니다.

솔다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요?
골을 잘 넣지 못해서 슬럼프에 빠진 것 같습니다. 아데바요르가 돌아오고 나서 꾸준히 출전하지 못하고 있던데 이제 다시 돌아오고 있는 것 같아요.

요렌테에 대해서는요?
요렌테는 이탈리아 리그에 적응을 잘하고 있는 것 같은데, 잉글랜드 적응하기보다 더 힘들 것 같아요. 하지만 요렌테는 좋은 공격수고 많은 골을 넣고 있더군요. 자신감을 회복하는데 좋을 것입니다.

비야는요?
잠시 기복이 온 것 같아요. 우리 모두 그의 능력을 알고 있습니다. 훌륭한 공격수고 제가 보기엔 대표팀에서 최고 입니다. 시메오네 감독이 뛸 시기를 정해주면 언제든지 대표팀에 복귀할 것 같아요.

토레스는?
부상이었지만 최근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챔피언스 리그에서 득점까지 했습니다. 그 골은 그의 열정을 보여준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그와 같은 엄청난 힘을 보여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어떻게 하면 델 보스케 감독을 어렵게 할 수있을까요?
우리 모두 월드컵에 가도록 열심히 준비한다면 훨씬 결정하시기 어렵겠죠?

푸욜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바르셀로나를 떠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요?
국가대표팀과 바르셀로나의 상징입니다. 제가 상대했던 수비수들 중 가장 힘들었던 선수중 한명일 거에요. 정말 한결같이 힘들게 했어요.  그런데 애석하게도 대표팀에서는 다시 보기 어려울 것 같아요. 최근에 부상들이 그를 너무 많이 괴롭혔어요. 그에게 큰 애정을 보내구요. 항상 행운을 빕니다.

건강과 골을 기원합니다.
어떻게 될지는 확신하진 못하지만 잊어주지만 말아주세요. 그리고 모든 선수들이 열심히 한다는 것만 믿어주세요.

http://futbol.as.com/futbol/2014/03/05/seleccion/1393981120_37596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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