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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

엘체전 후기

유랑반디 2014.02.23 02:14 조회 1,692 추천 1
모드리치 부상당하면 끝일듯...

초반 경기력이 상당히 저조하더군요

엔진이 돌아가야되는데 안 돌아가는 느낌... 물론 한 방이 있는 레알이기에 3점을 챙겼다고

치지만, 챔스 같은 경기에서는 베일의 원더골을 제외한다면 상당히 넣을 가능성이 적었을

1~2골 이라고 생각합니다.

간략히 선수평만 하자면

MOM : 디 마리아 ( 하드 캐리가 무엇인지 보여줬죠. 이 이상의 표현을 해도 모자랄 정도. )

숨은 MOM : 벤제마, 페페 ( 공, 수 전반에서 이 둘이 없었다면 상당히 힘들었다고 봅니다.

                                        연계 / 커트 최고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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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사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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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 원더골 제외한다면 상당히 저조한 컨디션의 경기력 ( 절대적으로 이적료 기준해서.. )

이야라 : 포문을 열면서 경기력 우위를 점함. 그러나 모드리치에 비해 경기를 풀어나가는

             능력이 아직까지 부족하더군요

헤세 : 기대치가 올라갔다는 게 맞는 표현이겠죠. 관대한 판정 아래 좋은 경기력 유지

알론소 및 이하 선수들 : 꾸준함 그 이상. 무슨 표현을 더 하리

이스코 ( 교체 ) : 패스만 한다면 헤세 이상의 재능을 보여줄거라고 믿습니다

모라타 ( 교체 ) : 심리적으로 초조한 게 눈에 보이더군요. 기회가 상대적으로 주어지지 않는

                         레알에게 있어서는 카르바할의 전례가 밟을 것 같은 예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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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에이스 및 주축 선수들의 제외했음에도 불구하고 승점 3점을 무난히 챙겨가는 모습을

보니 확실히 맘에 들더군요. 전술의 뿌리가 어느 정도는 자리잡은 느낌이랄까... 다만 스쿼드의

질 차이에 있어서는 약간의 불안감이 남아있습니다만... 시간이 알아서 해결해 줄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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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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