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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

라울을 3골차로 따라가고 있는 헤세

플로베르 2014.02.16 20:39 조회 3,527 추천 4
Buena racha: Jese esta a tres goles de igualar a su idolo Raul

두 선수의 첫번째 시즌을 비교해봅시다.

전설적인 7번 라울은 1994-95 시즌 퍼스트 팀과 함께한 그의 첫 해에 10골을 넣었습니다.(리그 9골, 컵 1골). 그리고 헤세는 7골을 넣었지만(리그 4골, 컵 3골), 아직 2월입니다.

게다가, 라울보다 헤세가 평균이 더 좋습니다. 라울은 1994-95시즌 1796분을 뛰며 179.6분마다 1골을 넣었고, 헤세는 952분을 플레이 해 136분마다 골을 넣는 중입니다. 출전경기 수 또한 라울을 뛰어넘고 있습니다.

대표팀에서는 23살까지 라울은 6골을 넣었고, 헤세는 4골을 넣었습니다. 

차이점은 라울은 13경기를 선발로 출전했지만, 안첼로티는 헤세를 2경기에서만 선발로 출전시켰다는 것입니다.

[출처] 아스

의역, 오역 난무합니다.

라울 (한국 나이 18세) : 1994-95 시즌 10골 0어시, 헤세 (한국 나이 22세) : 2013-14시즌 현재 7골 6어시.
나이가 라울이 4살이 더 적다는건 알아두셨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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