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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

희망고문

팬클럽 2014.02.11 15:38 조회 2,661 추천 1

고문 중에 제일 고통스러운 고문이 희망고문 이라고들 하죠..

이스코가 딱 .. 레알에 희망 고문이네요

개인적으로 주고 움직이는 모습과 탈압박 그리고 마무리 능력이나 패널티 박스에서의 침착함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고,, 삼미들 그리고 왼쪽.. 중앙 공미.. 제로톱.. 거기다가 탈압박과 드리블링

자체가 좋은 모습이기에 오른쪽도 충분히 좋은 모습일 꺼라 생각했는데


현재 레알에 적응해나가는 모습은 조금 아쉽긴하네요

그래도 워낙 기량자체는 출중한 선수라 앞으로도 희망고문은 계속 되겠지만,,

참.. 레알이라는 팀과는 정녕 끝까지 맞지 않을것 같다는 어두운 생각도 들긴하네요.


좀 드리블하다가 공을 뺏기는 횟수하며,, 빠른 패스 타이밍만 나아진다면 정말 좋은 모습으로

변해갈듯 한데 먼가 요즘 공을 뺏기는 횟수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 회의적이기도 하네요



분명 내년에 어떻게 변할지 모르겠지만,, 안첼로티 체제로 간다면 3미들로 갈것 같은데

여기서 이스코의 자리하며,, 디마리아 ,, 이야라멘디 까지

어떻게 자리잡아갈지 궁금하네요.  모드리치와 알론소의 부담을 줄여줄수 있는 선수는

이야라가 제일 적임자로 보이며 이스코 또한 3미들에 적응해나갔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네요.. 다른 왼쪽 이나 중앙 공미로 2선이 어울리는 선수라고들 하시긴하지만,,

3미들에 적응 한다면 패스 엔 무브 그리고 기존의 탈압박 능력까지 참 수준높은 선수가

되어줄 수 있을것 같습니다. 고질적인 패스타이밍과 폭발적인 스피드가 있는 선수는 아니기에

2선에서의 결정력 과 침착함을 기대하며 희망고문을 하기보다는



알론소 - 모드리치 - 케디라 - 이스코 - 이야라멘디의 유기적인 삼미들을 구성했으면 좋겠네요.

내년에 디마리아도.. 백업에 만족할지 모르겠지만 전천후 수준높은 백업이 되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올시즌 라데시마며.. 내년에 열한번째 빅이어 까지 디마리아 이스코 둘다 좋은모습의

준주전이 되어 주길.. 개인적으로 이기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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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arrow_upward 비센테 칼데론 데뷔골을 조준하는 헤세 arrow_downward 모드리치와 알론소가 레알마드리드에 있는건 정말 축복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