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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마이애미에 새로운 구단주가 되나?

Elliot Lee 2014.02.06 07:51 조회 1,81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LA 갤럭시, AC 밀란, 그리고 파리 생제르망에서 한시대를 풍미했던 데이비드 베컴이 2013년 5월 이후 파리 생제르망에서 은퇴 한 뒤 축구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CNN을 통해 알려졌다.

베컴은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시에 MLS 팀을 창립하려고 한다.

"팀을 창립을 하고 싶고 이것은 내에게도 유의미한 일이다."

"마이애미가 축구에 준비된 도시라는 것을 알고 그렇기 때문에 구단 창립이 성공적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내 소유의 구단을 만들고 싶다. 우리는 창립에 관해서 흥분 하고 있다. 마이애미는 많은 열정으로 가득찬 전율의 도시이다. 가족들과 그곳에서 많은 시간을 보낼 것으로 보인다."

2007년 베컴이 LA 갤럭시와 계약을 맺을 당시 베컴이 MLS에 새로운 구단을 창설할 때 25M 달러를 LA 갤럭시에서 지원 하기로 했다. 

미국 MLS는 2014년 3월 8일 19번째 시즌일 시작하게 된다. 19개 구단이 참여하게 되며 올란도와 뉴욕 시에 새로운 구단이 2015년에 MLS에 참가 할 것이며 MLS는 베컴이 구상하는 새로운 구단과 함께 2020년까지 3개 구단을 더 리그에 추가 하려고 하고 있다.

베컴의 새로운 구단 창설 계획은 MLS 이사회에서 요구하는 구장과 자금조달에 대한 부분에 대해 통과가 되야 속도가 더 받을 것으로 보인다.  베컴은 이미 마이애미 시장 카를로스 히메네스와 수차례 대화를 가졌고 공적 자금을 조달하지 않고 베컴이 중심이 된 사유자본을 조달해서 구장을 확보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르브론 제임스도 베컴과 함께 이번 프로젝트에 힘을 합치기로 하였다. 르브론 제임스는 이미 리버풀의 소규모 주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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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arrow_upward 헤세 - 우리는 완벽한 경기를 해 냈다. arrow_downward 소시에다드 바르셀로나경기 재밌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