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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

오늘 발롱과 함께 사진 찍은 할아버지 소감

qwerty 2014.01.26 22:42 조회 4,181 추천 8
원문: http://www.defensacentral.com/real_madrid/99532-declaraciones-agustin-herrerin-delegado-de-campo-real-madrid/
http://noticias.lainformacion.com/deporte/futbol/herrerin-me-temblaban-las-manos-cuando-cristiano-ronaldo-me-dio-el-balon-de-oro_s0j45rajKFIu70qXoKQIw4/
번역문: http://megustaelfutbol.tumblr.com/post/74593565422/agustin-herrerin-on-ronaldos-gesture-before


오늘 발롱도르 베르나베우 프레젠테이션에서 맨날 경기 입장 전 터널 입구에 계시던 할아버지가 사진 촬영에서 함께 했었져. 그리고 이는 매우 감동이었다고 합니다 ;_ ; 



할아버지 曰

전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매우 서프라이즈 ㅇㅇ. 전 그냥 트로피 세팅 하라는 말 밖에 못 들었거든요. 그리고나선 제 자리인 터널 입구에 돌아가있었는데, 갑자기 세르히오 라모스랑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절 부르더라구여. 

 

언빌리버블했습니다. 전혀 예상 밖의 일이었고, 
제 인생 최고의 순간 중 하나로 꼽을 경험이었어요. 




Q. 크리스티아누가 무슨 말을 했나요?

'Agus 형, 발롱도르랑 사진 찍으려면 여기 우리랑 같이 찍어야 함'이라고 했어요. 그레이트한 제스쳐였습니다. 이런 것들을 보면 이 팀이 얼마나 유대감 돋는 팀인지 알 수 있죠. 
정말 감동이었고, 절대 잊지 못할거예요.



(이게 바로 마드리드급 유대감입니다 여러븐...)








할아버지... 제가 다 감동........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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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 할아버지, 평소에도 호날두랑 이정도 친분 자랑하시던 분...






할아버지..... 매우 부럽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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