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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

독일에 있는 한 구자철 빠돌이의 지금 심정

San Iker 2014.01.19 09:48 조회 2,315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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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 투헬 감독님 입 찢어지겠소 ㅋㅋㅋ


이 사진은 아우구스부르크로 임대간 시절부터 쿠의 활약이 정말 마음에 들었는지 거의 2년 가량을 러브콜을 보냈는데 드디어 데려올 수 있어서 정말 기분 좋은 어느 한 감독이 아빠 미소를 보여주고 있는 사진입니다.


구자철 오피셜 직전 순간에 나왔던 마인츠 감독인 투헬 감독 曰

구자철이 있는 곳이 어디냐 말만 해달라, 그가 어디에 있든 내가 직접 당장에라도 가서 데려오고 싶다.


http://www.goal.com/kr/news/1805/germany/2014/01/19/4553745/%EB%A7%88%EC%9D%B8%EC%B8%A0-%EA%B0%90%EB%8F%85-%EA%B5%AC%EC%9E%90%EC%B2%A0-%EC%99%80%EC%84%9C-%ED%8C%80-%EC%99%84%EC%84%B1-%EB%90%90%EC%96%B4?ICID=OP


그리고 이건 그가 온 이후 투헬의 인터뷰구요. 아주 좋아 죽을라고 하는 것이 그의 인터뷰에서 보입니다.ㅋㅋㅋ 마인츠엔 이미 박주호도 있고 과거 차두리도 뛰었던 팀인데 한국인과 인연이 꽤나 깊은 곳이네요. 구자철도 박주호도 거기에서 성공했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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