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린치안스, 구단 역사 103년 동안 최고의 팀 레전드들
1. '득점왕' 클라우디우
554경기 306골. 50년 대 코린치안스의 성공 가도를 이끈 인물로써 뛰어난 전술 이해도로 인해 '그라운드 위의 또 다른 감독'이라고도 불림. 프리킥의 명수.
2. '어린 왕' 히벨리뉴
코린치안스 역사 상 가장 테크닉이 뛰어났던 선수로 강력한 왼발로도 유명. 1960년 대 코린치안스의 상징이었던 인물.
3. '슈퍼 제' 제 마리아
강인한 피지컬이 특징이었으며, 70년 대 코린치안스의 상징.
4. '성스러운 발' 바질리우 & 마르셀리뉴 카리오카
둘 모두 '성스러운 발'이라는 동일한 별명을 지닌 선수들. 우선 브라질리우는 70년 대 클럽의 상징으로써 253경기 29골. 80~90년 대에는 클럽의 감독도 맡음.
한편 또 다른 '성스러운 발' 마르셀리뉴 카리오카는 90년 대 클럽의 위대한 no.7으로 372경기 182골.
5. '산소 탱크' 윌라디미르
코린치안스 역사 상 최고의 레프트 백. 총 803경기에 출장한 위대한 주장.
6. '철학자' 소크라티스
80년 대의 상징으로 코린치안스 최고의 no.8
7. '벽' 호나우두
601경기 출장. 90년 대 코린치안스 골문을 10년 동안 책임진 가장 위대한 골키퍼들 중 하나.
8. '코린치안스의 심장' 네투
228경기 80골. 프리킥 & 코너킥 등 세트피스의 명수로 90년 대 코린치안스 no.10
9. '코린치안스의 부적' 투파지뉴
90년 대 코린치안스의 상징으로 굉장한 카리스마의 소유자. 총 340경기 출장.
10. '천재' 호나우두
이미 역대 최고의 선수 중 하나로써 2000년 대 후반 코린치안스의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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