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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스벤 고란 에릭손

ZIZOU 2006.05.02 00:24 조회 2,735
마르카에 따르면 안첼로티가 계속 레알행에 즐을 때리고 있어서, 안되면 마지막으로 에릭손을 노릴 수 있다는 루머가 떴습니다. 마르틴이 언급한 나머지 후보들 카펠로, 무링요, 베니테스 등은 거의 가능성이 없고요.

에릭손 감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일단 다른거 다 제쳐두고 스캔들이 많은 감독이기 때문에 비추입니다. 그리고 마르카의 루머에 따르면 헤타페에 슈스터 감독도 물망에 오르고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슈스터 데려올 바에는 카로를 그냥 쓰는게 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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