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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

이탈리아 언론의 악의적인 기사에 반박한 이과인

Pele 2014.01.13 00:26 조회 2,858 추천 2


최근 이탈리아 언론에서는 이과인이 '베르나베우에서는 내 이름을 불러주는 응원가가 나온 적이 한 번도 없지만, 산 파올로(나폴리의 홈 구장)에서는 매번 내 이름을 천둥이 치는 것처럼 연호한다.'라고 발언한 내용이 담긴 인터뷰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Buenos dias a tod@s.Quiero desmentir rotundamente lo de que el bernabeu nunca grito mi nombre , nunca salio de mi boca. Queria aclararlo.

Muchas gracias y saludos a tod@s.Que tengan buen dia.


이에 대해 트위터로 직접 이 기사에 반박한 이과인.
"좋은 아침입니다, 여러분. 여기서 확실하게 말하지만 저는 베르나베우의 홈 팬들이 내 이름을 불러준 적이 없다는 말을 한 적이 절대 없습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http://as.com/videos/2014/01/11/portada/1389459348_888862.html

아스 또한 이에 대해 바로 반박기사를 업로드.






한국의 세리에 A 팬들도 라리가나 분데스리가에 정신승리하려고 그렇게 기를 쓰면서 중계권료나 국제대회 판정시비에 관한 악의적인 음모론과 기사를 퍼뜨리던데 역시 현지 이탈리아 언론도 다를 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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