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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

올해 레알마드리드에게 바램

팬클럽 2014.01.03 11:59 조회 2,174
길게 글쓰다가 로그인이 풀려서... 등록할 수 없다고 나와서

짧게 다시 써봅니다 ;;

1.알론소의 재계약
2.바란의 완벽한 부상회복
3. 헤세의 원톱기용

알론소같은 경우 빠른시일내에 판결났으면 하지만
만약 재계약이 무산된다면 이야라 케디라 모드리치가 좀더 편하게 플레이할수 있도록 만들어줄 매우 활동량 많고 컷팅이 훌륭한 수비형 미드필드를 데리고와서

세선수 모두 좀더 여유롭게 풀어놓았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구스타보 같은 스타일의 선수를 생각해봅니다.

이야라가 알론소 같은 스타일이 될수 있도록 알론소 자신은 물론 지단이 힘좀 써줬으면 하지만 .. (개인적인 제바램도 알론소처럼 크길 바랍니다) 만약 본인의 의지나 여라가지 상황을 고려해 힘들다면 이라는 전제조건을 걸겠습니다.

두번째 바란의 회복...

참민감한 부분이네요. 93년생.... 이토록 젊은 나이에

부상을 안고 살아가다니 참 안타깝네요.그것도 세계최고의 중앙수비가 될 수 있을 만한 재능이 말이죠.

호리호리 하긴하지만 지능적인 수비를 하는지라 부상을 피해갈수 있을꺼라 생각했었는데 바란이 생각보다 무릎근육량이 부족하거나 선천적으로 그리 튼튼한 몸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됩니다.

만약 이런 상황이 오래간다면 분명 레알마드리드 입장에서는 칼을 빼들어야한다 생각되는데 칼을 빼드는 시점이 좀더 빠를 필요가 있지않나 싶습니다.라데시마는 물론 리그 3위인 현재 상황에서는 분명 겨울이적시장이 칼을 빼드는 시점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극약 처방으로는 은퇴가 멀지않은 카르발료 같은 선수의 영입이 될수도 있겠지만

라모스의 폼저하와 바란의 부상정도로 보았을때

새로운 경쟁구도의 수비수 영입도 갠찮을꺼라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세트피스에서 좀더 안정감을보여줄...
피지컬있는 선수로 데리고 올 수 있으면 좋겠네요.

베나티아 나 마티아스 긴터.. 베르통헌 선수 기대해봅니다.
(개인적으로 다른 부분보다 라모스의 수비 세트피스 능력이 떨어져보이고.. 페페의 경우도 좋아보이진 않아서)

마지막으로 헤세의 원톱기용..

무슨 지금 실험적인 플레이를 해보나 하시겠지만..
무언가 헤세의 포텐이 분명 보이는 상황이고
키울만한 재능은 확실하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작년 뛰었던 주 포지션이 원톱이라면 그포지션에 기용이 타당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헤세 같은 경우 드리블의 유연함 저돌적인 돌파
준수한 연계.. 침착성 까지 최상은 아니더라도 상 수준은 된다 생각하네요.

디마리아 베일 호날두 여차하면 이스코 까지 윙포워드를 할수 있는 상황에서 제마의 백업이자 경쟁자 역할로 헤세를 중앙에서 기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올시즌은 물론 다음시즌 차차시즌 까지..
이 세가지를 올해 이룬다면 정말 좋은 레알의 모습이 되지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글써봅니다.

바라면 이루어 질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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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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