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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바야돌리드의 복잡한 상황

M.Salgado 2013.12.30 22:59 조회 2,904 추천 1
마르카에 따르면 바야돌리드가 2014년 1월 1일부로 보스먼룰로 인해 자유롭게 계약이 가능해지는 선수가 많다고 합니다.

하이메 - 백업 골키퍼. 구단은 1년 재계약을 원하는 상황입니다. 현재 주전 골키퍼인 디에고 마리뇨는 비야레알로부터 영입한 선수인데 0.3m에 비야레알로 재이적하는 바이백 조항이 붙어 있다고 합니다. 때문에 구단은 만약을 위해 백업 키퍼인 하이메를 잡야아할지 말아야할지 고민 중 이라고 합니다.

마누초 - 최근 부진으로 벤치행. 맨유에서 쫓겨난 이래 오랜 기간 동안 바야돌리드에서 뛰어준 선수입니다. 돈을 너무 요구해서 낮추지 않는 한 재계약은 힘들 것이라고 합니다.

알바로 루비오 - 바야돌리드 주전 피보테. 34세의 나이에도 주전으로 뛰고 있으나 최근 피지컬적으로 하락이 눈에 보이는 수준이라 코칭 스탭진들이 주의하고 있답니다.

패트릭 에버트 - 지난 시즌 한창 때 아틀레티가 접촉을 시도하던 바야돌리드의 에이스. 하지만 이번 시즌 근육부상으로 제대로 출전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를 구단이 감내할지가 여부.

하비 게라 - 주전 스트라이커. 많은 구단이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하네요. 지키기 힘들다는 전망.

빅토르 페레스 - 현재 부상 중인 젊은 미드필더로 팀은 기대를 갖고 재계약을 할 맘이 있다고 합니다.

하비에르 바라하 - 주전 피보테겸 주장. 이번 시즌 경기력이 저조하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연말에 할 짓도 없는데 라리가 기사나 올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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