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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선정 2013년 아시아 최고의 축구선수 1-10위

이나영인자기 2013.12.30 11:15 조회 2,841 추천 1
http://espnfc.com/blog/_/name/espnfcunited/id/11331?cc=4716
 
작성자-존 듀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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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Reza Ghoochannejhad (Iran and Standard Liege, Belgium)
 

 
빠른 발을 가진 포워드는 지난해말에 그의 국가대표 데뷔를 했으나
이제 이란 스쿼드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되었다.

 
비자 문제는 전 네덜란드 유스 대표팀 출신의
그의 국가대표 커리어의 출발을 지연시켰다.

 
그러나, 그는 2013년 8골을 기록하며
기다릴만한 가치를 보여주었다.

 
6월초, 이란대표팀은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그는 카타르, 레바논, 한국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는 골을 기록했다.


그가 만약 벨기에에서 더 많은 플레이를 했다면
올해는 아마 완벽한 한 해가 될 수 있었을 것이다.

 


9. Shinji Okazaki (Japan and Mainz, Germany)
 

 
이 공격수는 카가와 신지나 혼다 케이스케와 같은 재능을 가지지도
신문의 헤드라인을 장식하지도 않는다.

 
그러나 일본축구대표팀의 일원으로
자케리니 감독의 믿음을 얻고 있다.

 
이 27살의 선수는 일본의 월드컵 진출을 위해
누구보다도 더 많은 시간을 플레이했다.

 
다재다능하고 진정한 팀플레이어인 그는
올여름 마인츠로 이적한 후
분데스리가에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올시즌 8번의 가치있는 골들은
팀이 강등존을 벗어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8. Omar Abdulrahman (United Arab Emirates and Al Ain)
 

 
지난해 이 리스트에서 1위로 선정된후
이 재능있는 미드필더는 그의 월계관을 위해
잠시 휴식을 취할수도 있었다.

 
그러나, 그는 UAE 대표팀을 걸프컵 우승으로 이끌며
2013년을 산뜻하게 출발했다.

 
어느 시점에 그는 유럽 빅클럽의 오퍼를 받을 것으로 기대되었다.
 
대신에 그는 알 아인에 잔류했고
또 다른 타이틀 획득의 스타가 되었다.

 
만약 그것이 충분하지 않았다면
그는 2015년 아시안컵의 매우 성공적인 진출의 중심이었다.

 
위의 것들이 의미하는 것은
비록 알 아인이 올시즌 실망스런 모습을 보였다고 해도
올해는 이 플레이메이커의 한 해였다는 것이다.

 


7. Javad Nekounam (Iran and Esteghlal)
 

 
6. 김영권 (South Korea and Guangzhou Evergrande, China)
 

 
5. Yoichiro Kakitani (Japan and Cerezo Osaka)
 

 
4. Zheng Zhi (China and Guangzhou Evergrande)
 

 
3. Ali Adnan (Iraq and Caykur Rizespor, Turkey)
 

 
때때로 축구를 위해 태어난 것 같은 선수가 나오는 경우에
그것은 이 재능있고 파워풀한 이라크 레프트백에게는
확실히 맞는 말이라고 할 수 있다.

 
20세이하 대표팀소속으로 월드컵 준결승에서
우루과이에 승부차기로 패배했을때
그는 토너먼트의 선수중 하나였고
레프트윙으로 활발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또한 잉글랜드전 93분의 동점골
우루과이전 프리킥골 등 여러 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터키로 이적하며 아시아의 가레스 베일이라는 별칭을 얻은 그는
그러나 더 큰 리그의 더 많은 클럽들의 관심대상이 되고 있다.

 


2. Mansur Faqiryar (Afghanistan and VfB Oldenburg, Germany)
 

 
많은 골키퍼들은 마땅히 받을만한 신뢰를 받지 못하지만
그러나, 그는 9월에 남아시아 타이틀을 획득했을때
그럴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었다.

 
우승은 충격으로 묘사되었고
독일 기반의 골키퍼의 형성에 관해 어떤것도 놀랍지 않았다.

 
그룹 스테이지에서의 무난함을 지나서
그는 개최국인 네팔과의 준결승전과 인디아와의
결승전에서 훌륭했다.

 


1. 손흥민 (South Korea and Bayer Leverkusen, Germany)
 

 
겁없이 슈팅을 하고 공간으로 질주하는 한국 공격수을 위한 한해였다.
 
그의 함부르크에서의 네번째 시즌은 최고였고
분데스리가에서 폭풍을 불러왔다.

 
그가 골을 기록했던 도르트문트가 영입을 원했지만
그는 전설적인 차범근의 발자취를 따라 레버쿠젠을 선택했다.

 
11월 함부르크를 상대로 한 해트트릭은
팬들의 가슴에 특별한 자리를 마련하게 했다.

 
그것은 올해를 통틀어 승리를 가져오는 퍼포먼스 중 하나였다.
 
손세이션은 또한 대표팀에서 영향을 주었다.
 
카타르와의 96분 결승골은 한국대표팀을 브라질로 인도했고
그는 새로운 감독인 홍명보 휘하에서 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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