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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

메석대의 일침 "축구도 제대로 모르는 것이"

San Iker 2013.12.21 13:15 조회 4,858 추천 1
http://www.soccerline.co.kr/news_list/index.php?menu=viewbody&number=24663



" 펩도 함부로 할 수 없는 나를 감히 네 놈따위가 건드려?" 라고 말하는듯 ㅋ



사건의 개요


1. 10월 호날두의 재계약 소식이 들리면서 메시가 호날두보다 연봉을 더 받기 위한 재계약을 맺게 해달라는 루머가 언론들을 통해 흘러나옴


2. 그 보도가 있은지 얼마 후 바르셀로나의 회장 산드로 로셀이 메시는 그러한 요구를 한 적이 없다고 부인


3. 하지만 2주 전 바르셀로나의 부회장이라는 파우스라는 사람이 아르헨티나의 신사와 테이블에 앉아 계약의 논의를 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면서 저 루머들이 사실이 아닌가 싶은 말을 해버림. 그가 말한 아르헨티나 신사란 바로 메시


4. 그 말을 듣고 격분한 메시가 아르헨티나 라디오를 통해 자신은 재계약 제의를 한 적이 없으며 저 발언을 한 파우스에게 축구의 축자도 모르는 인간이 왜 바르셀로나 부회장에 있냐며 바르셀로나는 최고의 구단이니 경영진들도 최고의 인재들로 꾸려져야한다며 일침



얘네들도 참 잘 돌아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며칠 전부터 해서 메시 아버지의 마약범 스캔들(스페인과 콜롬비아 정부 쪽에서 공식적으로 부인해서 루머로 끝난듯. 아쉽네요 ㅋ), 로셀의 네이마르 이적료 횡령 소식에 이번 사건까지 정말 시끄럽습니다. ㅋㅋㅋ 재밌네요 재밌어 ㅋㅋ

다만 어디서 많이 본 분위기라는 것은 함정이지만요... 구단 돌아가는 꼴이 꼭 ㅋㄷㄹ 시기와 겹쳐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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