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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

베르나베우를 떠난지 8시간 후

M.Salgado 2013.12.21 01:30 조회 3,427 추천 12


마르카의 애프터 서비스...
전에 소개했던 샤티바의 호세 페리스는 뒷풀이 파티에 불참했다고 합니다. 다시 청과상 청년으로 돌아가야하기 때문이죠. 360마일이 넘는 거리를 바로 밟아서 집에 도착한 지 몇 시간 만에 다시 아침 5시에 눈을 떠 차에 몸을 싣는 생활을 합니다.

"매일매일 반복되는 일이에요. 절대 잊어선 안되죠"

이후 낮에 팀 훈련에 합류해 오스피탈렛전을 준비한다고 합니다.




그래도 챙길 건 다 챙겼네요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샤티바 선수들의 유니폼 쟁탈전을 예상해 경기 후 원정팀 락커룸에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 50벌을 선물해줬다고 하네요. 마르카는 아마 그 순간이 올림피크 샤티바가 이번 코파에서 경험한 최고의 순간이었을거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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