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왕컵 경기 2번째 골은 행운의 골이네요.
디 마리아가 찬 공이
골기퍼한테 막혔지만..
손에 맞고 골대로 들어간.
다시 막을려고 했지만 골.
참 경기보면서 골기퍼한테 막혔다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성공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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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나무 2013.12.20아찔했죠. 디마리아는 키커 8순위 인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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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엠포 2013.12.20방향도 키퍼에게 읽혔던 거 같고,
킥도 예리하게 구석을 향하지 못했어서 위험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