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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어머니 "가레스는 꿈 속에서 사는 듯한 기분이다"

Pele 2013.12.11 21:25 조회 2,879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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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레스 베일의 모친인 데비 베일은 BBC 웨일즈의 인터뷰에서 최근 아들이 마드리드에서 환상적인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말 그대로 꿈에서나 가능한 모든 일이 현실로 다가온 거에요. 베르나베우에서 아들을 처음 소개하던 날은 너무나 환상적이었죠. 우리 딸과 우리 아버지, 가레스의 여자친구인 엠마와 그녀의 아버지까지 온 가족이 베르나베우를 방문했어요. 온 가족이 아주 특별한 순간을 함께 했죠. 정말 멋진 시간이었어요."

"가레스는 새로운 삶을 훌륭하게 받아들이고 있죠. 영국 출신인 폴 클레멘트 코치가 많이 도와줬을 거라고 생각해요. 이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인 루카 모드리치도 큰 도움을 줬을 것 같아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정말 훌륭한 사람이에요. 아들이 마드리드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줬죠. "

"심적으로 안정되고 행복하면 그만큼 시합에서도 잘 뛰기 마련이죠. 그런 기분이 경기를 통해 드러나는 것 아닐까요. 아시다시피 가레스는 지금 꿈 속에서 살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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