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행이론
김병지(43, 전남) VS 몬드라곤(42, 칼리(콜롬비아))
1. 순발력으로 승부보는 키퍼
2. 98 월드컵이 인생 최고의 전성기
- 양 골리 다 양팀의 수비를 혼자 책임지다시피 합니다.
3. 이후로 월드컵 단 한 경기도 못 밟음(ㅠ_ㅠ)
- 김병지는 2001년 파라과이전 뜬금없는 돌진으로 인해, 몬드라곤은... 그냥 콜롬비아가 10년간의 암흑기를 겪으면서...(그 사이 남미에서는 에콰도르가 신흥강호로 떠올랐고, 우루과이가 예전의 위용을 되찾았죠.)
4. 40대인데 여전히 해당 탑골리(김병지 43세, 몬드라곤 42세)
- 몬드라곤은 대표팀 맏형으로써 있습니다. 콜롬비아 주전은 리게앙 최고의 골리인 데이비드 오스피냐. 김병지는 정성룡보다 한수위의 실력을 보여주고 있지만 홍명보는 신경을 쓰지를 않죠.
요건 올해 몬드라곤이 올해 막아낸 PK 3개
http://sports.news.naver.com/videoCenter/index.nhn?uCategory=kfootball&category=kleague&id=55692
그리고 요건 올해의 선방급 김병지 순발력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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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축덕 2013.12.11이야 ㅎㄷㄷ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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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3.12.11오 재밋는 글 잘보고 가요
